10 Comments
오 저도 이렇게 먹어요

제 기준이고요, 비전문가이기 때문에 약사분들에게 여쭤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잘아는 약사분이 추천해준 리스트 대로 먹고 있습니다.)
피로할 때 좋았던 것들!
단기 : 비타민 C, 아르기닌
장기적 : 비타민B, 마그네슘(칼슘), (홍삼-> 개인차이가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하루 이틀 바짝 부스트 하고 싶을 때는 비타민 C, 아르기닌을 먹습니다. 아르기닌의 경우는 운동시에도 좋지만, 평상시에 먹어도 활기차게 뭔갈 할 수 있다는 느낌입니다.
비타민C야 워낙 유명하죠. 눈이 번쩍 뜨이죠.
장기적으로는 비타민B의 경우는 장기적으로도 좋고, 피곤해서 생긴 구내염이나, 상처회복, 손톱 갈라짐, 머릿결 건강(탈모와는 무관)에도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마그네슘은 숙면을 도와주고, 몸의 긴장을 완화해주는 성분이 있어서, 단기적보다는 장기적으로 피곤함을 많이 덜어주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엔 홍삼이 몸에 진짜 잘받더라고요. 홍삼액기스.. 먹었습니다.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선물받아서 먹어보곤 제 돈으로 사서 먹었습니다. 매일 먹는 건 아니고, 피곤한 날이나, 바빠지기 며칠전부터 먹습니다.
다른 약들도 좀 먹는 게 있는데, 피로에 관해서 가장 피드백이 좋았던 것들 위주로 적어봅니다.
(저는 잘아는 약사분이 추천해준 리스트 대로 먹고 있습니다.)
피로할 때 좋았던 것들!
단기 : 비타민 C, 아르기닌
장기적 : 비타민B, 마그네슘(칼슘), (홍삼-> 개인차이가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하루 이틀 바짝 부스트 하고 싶을 때는 비타민 C, 아르기닌을 먹습니다. 아르기닌의 경우는 운동시에도 좋지만, 평상시에 먹어도 활기차게 뭔갈 할 수 있다는 느낌입니다.
비타민C야 워낙 유명하죠. 눈이 번쩍 뜨이죠.
장기적으로는 비타민B의 경우는 장기적으로도 좋고, 피곤해서 생긴 구내염이나, 상처회복, 손톱 갈라짐, 머릿결 건강(탈모와는 무관)에도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마그네슘은 숙면을 도와주고, 몸의 긴장을 완화해주는 성분이 있어서, 단기적보다는 장기적으로 피곤함을 많이 덜어주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엔 홍삼이 몸에 진짜 잘받더라고요. 홍삼액기스.. 먹었습니다.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ㅋㅋ
선물받아서 먹어보곤 제 돈으로 사서 먹었습니다. 매일 먹는 건 아니고, 피곤한 날이나, 바빠지기 며칠전부터 먹습니다.
다른 약들도 좀 먹는 게 있는데, 피로에 관해서 가장 피드백이 좋았던 것들 위주로 적어봅니다.
즙이나 한약은 안드시길 추천합니다. 잘맞으면 약이지만 잘 안맞으면 독극물입니다. 1개뿐인 몸으로 시험하는 꼴이니까요.
피로회복은요. 왜 피로한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원인 몇개와 해결방법 나열해 보깄습니다.
부족한 영양소때매 피곤한 경우는 드뭅니다.
본인이 다이어트 중이거나 늘 저체중이거나 최근 식사를 잘 못한다. 라고 한다면 가정의학과에 가셔서 피검사해보고 부족한 보충제를 추천받으시면 되고요.
반대로 너무 과식을 해서, 신체가 소화에 너무 에너지를 많이 쓰는 상태여서 피로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자연식재료로 직접 요라해 드시면 대개 낫습니다.
다음으로는 과로 하는 경우입니다.
육체적인 과로인지, 정신적인 과로인지 또는 둘 다인지 파악해서 원인을 없애던가 타협점을 잘 찾아야합니다. 육체적 휴식과 정신적 휴식을 잘 구분해서 실행하시기 바래요. 요새는 도서와 인터넷에 잘 쉬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많습니다
마지막은 질병인데요. 이유없이 피로하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일지 모릅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때 병원은 가정의학과 또는 내과 등을 3곳이상 방문해보시거나 의사에게 대학병원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혹시 최근 땀을 많이 흘리셔서 물을 많이 드셨다면
염분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장아찌 김치등을 더 드시거나 음식을 짭짤하게 드시거나 식사에서 국물을 드시거나 약국에서 염화나트륨을 사서 알약처럼 드셔도 됩니다. 의사와의 상담 후에 치유식이나 저염식을 하는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땀많은 체질인 사람은 의도적으로 싱겁게 먹거나 국물을 피하는건 좋지않은 습관입니다.
피로회복은요. 왜 피로한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원인 몇개와 해결방법 나열해 보깄습니다.
부족한 영양소때매 피곤한 경우는 드뭅니다.
본인이 다이어트 중이거나 늘 저체중이거나 최근 식사를 잘 못한다. 라고 한다면 가정의학과에 가셔서 피검사해보고 부족한 보충제를 추천받으시면 되고요.
반대로 너무 과식을 해서, 신체가 소화에 너무 에너지를 많이 쓰는 상태여서 피로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자연식재료로 직접 요라해 드시면 대개 낫습니다.
다음으로는 과로 하는 경우입니다.
육체적인 과로인지, 정신적인 과로인지 또는 둘 다인지 파악해서 원인을 없애던가 타협점을 잘 찾아야합니다. 육체적 휴식과 정신적 휴식을 잘 구분해서 실행하시기 바래요. 요새는 도서와 인터넷에 잘 쉬는 방법에 대한 정보가 많습니다
마지막은 질병인데요. 이유없이 피로하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일지 모릅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때 병원은 가정의학과 또는 내과 등을 3곳이상 방문해보시거나 의사에게 대학병원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혹시 최근 땀을 많이 흘리셔서 물을 많이 드셨다면
염분부족일 수도 있습니다. 장아찌 김치등을 더 드시거나 음식을 짭짤하게 드시거나 식사에서 국물을 드시거나 약국에서 염화나트륨을 사서 알약처럼 드셔도 됩니다. 의사와의 상담 후에 치유식이나 저염식을 하는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땀많은 체질인 사람은 의도적으로 싱겁게 먹거나 국물을 피하는건 좋지않은 습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