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형님들께 질문드립니다.
만나는 친구와 결혼 얘기 나오면서 슬슬 알아보고 그러는데 가만히 혼자 생각하다 갑자기 이상한 잡생각이 들어서 여기다 올려봅니다.
결혼이라는게 둘이서 평생 좋게 잘 살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주변 사람들이나 여기 게시판에서만 봐도 결혼하고 좀 지나면 가족이라 서로 이성으로 안보여 섹스도 많이 안한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남자의 성욕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참을 수 있는 욕구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부부 둘이서 계속 서로 사랑하면서 섹스도 즐긴다는 이상적인 상황은 뒤로하고 형님들 입장에서는 아래 두 상황 중 뭐가 더 나은 결혼생활인지 궁금합니다.
(일단 애는 없고 서로 경제적이나 다른 면모들은 잘 맞는다는 전제입니다.)
1. 섹스도 안하고 부부 생활의 의미도 없는데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고 자유롭게 섹스하면서 산다.
(대신 재혼은 어렵고 나머지 인생 혼자 살 가능성이 높음)
2. 섹스에 대해서는 서로 개방적이라 서로 유흥이나 각자 섹스라이프는 인정하고, 그 외 부부간 정서적 유대는 유지한다.
(대신 피임은 확실히해서 뻐꾸기되지 않도록 함)
2번 쓰다보니 말도 안되는 소리 같긴 한데 잡생각이 자꾸 떠올라서 그냥 배설해봤습니다...
혹시 불편한 얘기라면 죄송하다면 말씀 드리며 자유롭게 생각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혼이라는게 둘이서 평생 좋게 잘 살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주변 사람들이나 여기 게시판에서만 봐도 결혼하고 좀 지나면 가족이라 서로 이성으로 안보여 섹스도 많이 안한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남자의 성욕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참을 수 있는 욕구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부부 둘이서 계속 서로 사랑하면서 섹스도 즐긴다는 이상적인 상황은 뒤로하고 형님들 입장에서는 아래 두 상황 중 뭐가 더 나은 결혼생활인지 궁금합니다.
(일단 애는 없고 서로 경제적이나 다른 면모들은 잘 맞는다는 전제입니다.)
1. 섹스도 안하고 부부 생활의 의미도 없는데 그냥 깔끔하게 헤어지고 자유롭게 섹스하면서 산다.
(대신 재혼은 어렵고 나머지 인생 혼자 살 가능성이 높음)
2. 섹스에 대해서는 서로 개방적이라 서로 유흥이나 각자 섹스라이프는 인정하고, 그 외 부부간 정서적 유대는 유지한다.
(대신 피임은 확실히해서 뻐꾸기되지 않도록 함)
2번 쓰다보니 말도 안되는 소리 같긴 한데 잡생각이 자꾸 떠올라서 그냥 배설해봤습니다...
혹시 불편한 얘기라면 죄송하다면 말씀 드리며 자유롭게 생각 얘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