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Comments
절대 비추요. 사진에 사양은 글카 제외하고 다 구형 사양이에요. 사지마세요

당연히 저 가격에 글카를 받쳐줄 만한 사양을 맞추려면 예산이 적어도 30 이상 올라야 합니다. 그걸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사진에 저 조합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보드부터 구형 사양인데 저럴 거면 글카를 낮춰야죠. 사진에 저 사양은 이도 저도 아닌 돈 아까운 조합입니다. 글카는 4000번대 박고 ssd는 pcie3.0,램도 ddr4 요즘 ssd랑 램 가격 생각하면 더욱더 추천할 사양이 아니죠.
저보드가 어케 구형보드인지요? 혹시 7600 정도에 B650 생각하시는건가요? PCI 3.0 과 PCI 4.0 의 속도차이를 체감하실수있습니까?
또한 DDR4 저 메모리와 저사양말고 라파엘에서 가용할수있는 특정 오류 증상안나오는 하닉다이램까지 구하면 가격이 얼마까지 올라갈꺼라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PCI 버전을 생각하기전에 디램리스인지 아닌지를 먼저 생각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위 제품은 QLC 디램리스 제품입니다.
원하는 제품 다 때려넣코 90줄에 과연 맞출수있을까요? 예산을 먼저봐야죠 그리고 4060TI 에서 글카를 낮추면 중고사라는소리밖에 들리지않습니다. 3060TI D6x 새제품 가격이 얼마인지..
예산이 많으신분이고 좋은부품 다 때려넣코 13900KS , 7950X3D , Z790 보드 P41 이나 990PRO 파워도 그냥 티타늄등급 넣어버리고 맞추면 되지않을까요?
무엇보다 위 사양은 어서 굴러먹다 온 중고제품이 아닌 새제품이란거에요 , 5600 + 4060TI 당근이라도 열어서 보세요 얼마에 올라오는지
항상 좋코나쁨을 따지기전에 사시는분의 예산을 보고 이야기해야합니다. 위제품은 정말 내가 좋은 컴퓨터를 쓰기 위해쓰는것이 아닌 적절한 최소한의 예산에 적당한게임을 하기위한 구성입니다.
또한 DDR4 저 메모리와 저사양말고 라파엘에서 가용할수있는 특정 오류 증상안나오는 하닉다이램까지 구하면 가격이 얼마까지 올라갈꺼라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PCI 버전을 생각하기전에 디램리스인지 아닌지를 먼저 생각하는게 맞는게 아닌가싶습니다 위 제품은 QLC 디램리스 제품입니다.
원하는 제품 다 때려넣코 90줄에 과연 맞출수있을까요? 예산을 먼저봐야죠 그리고 4060TI 에서 글카를 낮추면 중고사라는소리밖에 들리지않습니다. 3060TI D6x 새제품 가격이 얼마인지..
예산이 많으신분이고 좋은부품 다 때려넣코 13900KS , 7950X3D , Z790 보드 P41 이나 990PRO 파워도 그냥 티타늄등급 넣어버리고 맞추면 되지않을까요?
무엇보다 위 사양은 어서 굴러먹다 온 중고제품이 아닌 새제품이란거에요 , 5600 + 4060TI 당근이라도 열어서 보세요 얼마에 올라오는지
항상 좋코나쁨을 따지기전에 사시는분의 예산을 보고 이야기해야합니다. 위제품은 정말 내가 좋은 컴퓨터를 쓰기 위해쓰는것이 아닌 적절한 최소한의 예산에 적당한게임을 하기위한 구성입니다.
제가 본문에 적었듯이 돈 아까운 조합이 맞습니다. 램 같은 경우는 cpu때문에 논외로 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pcie 3.0,4.0의 차이가 실체감이 클 정도로 높지 않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3.0이 발열 면에서도 우수하고요. 하지만 pcie 3.0 제품과 메인보드를 새로 맞출 때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어 보이는데요? 저는 댓글에 한 번도 p41, 하닉a다이 등 최상급의 제품을 언급한 적 없습니다. 굳이 거기까지 안 가도 요즘 ssd랑 램 가격 생각하면 예산을 조금만 더 올리면 상위 제품 가능하다는 거 아실 건데요ㅋㅋ
컴퓨터를 매년 맞추시나요? 저 사양은 결국 필연적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조합이고 지금 본문에 작성자는 컴퓨터를 새로 맞추는 겁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예산을 올려서 견적을 다시 맞추던지 아니면 예산을 낮춰서 더 가성비 조합으로 가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게 맞는 상황입니다. 저 구성이 “적절한 최소한의 예산에 적당한 게임을 하기 위한 구성”이라고 생각하시면 잘못된 거죠 새 상품이니까 저 조합이 맞는 거다? 그렇게 장사하니까 컴퓨터 업계가 망하는 거예요.
차라리 예산을 낮춰서 중고 제품을 섞어서 맞추던지 아니면 예산을 올리던지 둘 중에 하나를 추천해야 소비자 입장에서 더 이득입니다. 이 글의 작성자님이 어떤 선택을 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사진의 조합은 비추천하는 입장이 변하지 않습니다.
컴퓨터를 매년 맞추시나요? 저 사양은 결국 필연적으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조합이고 지금 본문에 작성자는 컴퓨터를 새로 맞추는 겁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예산을 올려서 견적을 다시 맞추던지 아니면 예산을 낮춰서 더 가성비 조합으로 가던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게 맞는 상황입니다. 저 구성이 “적절한 최소한의 예산에 적당한 게임을 하기 위한 구성”이라고 생각하시면 잘못된 거죠 새 상품이니까 저 조합이 맞는 거다? 그렇게 장사하니까 컴퓨터 업계가 망하는 거예요.
차라리 예산을 낮춰서 중고 제품을 섞어서 맞추던지 아니면 예산을 올리던지 둘 중에 하나를 추천해야 소비자 입장에서 더 이득입니다. 이 글의 작성자님이 어떤 선택을 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사진의 조합은 비추천하는 입장이 변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