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업소녀에게 사적으로 연락이 꽤 자주오나요??
비가 많이 오는 오늘 저녁 9시경 친구들이 노래방가자고 난리치길래 갈까 고민하다가 다같이 막 노는건 저랑 안맞아서 그냥 집에서 혼자 놀려고 하는데, 다른 친구가 스웨디시를 가자길래 간만이기도 해서 친구랑 같이 갔는데
이게 왠걸 d컵쯤 되어보이는 키는 160 조금 될랑 말랑 한 귀여운 외모의 자칭 25살 여성분이 들어와서 시작전에 담배한대 피면서 도란 도란 이야기 하면서 입도 좀 털어주고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키스도 좀 하고 했는데 나가는데 인스타 하냐고 물어보길래 어 아이디는 있다 하니까 그 여자애가 자기 인스타 알려준다길래 그래라 하고 자기 팔로우 하길래 그러려니 하고 나와서 친구랑 게임 좀 하고있는데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 오더라구요 내일 뭐하냐고 일정없으면 자기랑 고기먹자고 쉬는날이라길래 어 처음에는 아 이거 업소 말고 사적으로 연락해서 혹시 돈뜯기는거 아닌가 하고 어물쩡 대답하는데
자꾸 고기먹으면서 반주하고 술이나 한잔하자길래 일단은 알겠다고 했는데 쫄보 마인드가 발동해서 그런지
뭔가 캥기네요 내일 급 파토내버릴까도 생각드네요 너무 여자가 적극적이라서 ㅠㅠ 회원분들은 만약 저상황이라면 어쩌실래요. 제가 너무 쫄보인가요???
이런 경우가 자주있는건 아닌거 같아서 더 고민되네요
이게 왠걸 d컵쯤 되어보이는 키는 160 조금 될랑 말랑 한 귀여운 외모의 자칭 25살 여성분이 들어와서 시작전에 담배한대 피면서 도란 도란 이야기 하면서 입도 좀 털어주고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키스도 좀 하고 했는데 나가는데 인스타 하냐고 물어보길래 어 아이디는 있다 하니까 그 여자애가 자기 인스타 알려준다길래 그래라 하고 자기 팔로우 하길래 그러려니 하고 나와서 친구랑 게임 좀 하고있는데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 오더라구요 내일 뭐하냐고 일정없으면 자기랑 고기먹자고 쉬는날이라길래 어 처음에는 아 이거 업소 말고 사적으로 연락해서 혹시 돈뜯기는거 아닌가 하고 어물쩡 대답하는데
자꾸 고기먹으면서 반주하고 술이나 한잔하자길래 일단은 알겠다고 했는데 쫄보 마인드가 발동해서 그런지
뭔가 캥기네요 내일 급 파토내버릴까도 생각드네요 너무 여자가 적극적이라서 ㅠㅠ 회원분들은 만약 저상황이라면 어쩌실래요. 제가 너무 쫄보인가요???
이런 경우가 자주있는건 아닌거 같아서 더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