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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고등학교 졸업전 방학시작때부터 끝날때까지 친구 아버님의 모 자동차 부품 공장에 알바로 입사?해본적있는데요.친구집에서 뵀을땐 되게 젠틀하시고 잘 챙겨주시고 좋으신분 같으셨는데 회사내에서 봤던 아버님은 나몰라라 하시고 처음이면 그럴수있어~ 가 아닌 무조건 너가 잘못이다.너가 들어온게 잘못이다.등등 처음 실수때부터 그러셨는데 잘해도 욕먹었고 못하면 무조건 욕먹고.. 사회생활을 일깨워주신 아버님이셨어요.
당시 진짜 출근 30분만에 친구고 친구아버님이고 뭐고 나가고싶었던거 꾹참고 방학끝날때까지 했더니 너처럼 독한 놈은 또 처음본다며 좋게 봐주시고 졸업후 성인되서도 알바 간간히 해서 목돈좀 벌었던 기억이 새록나네요.
윗사람의 이간질과 폭언에도 견뎌보세요.
이곳말고도 분명 좋은곳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견뎌온 날들은 분명 경력직이 되어있을겁니다..
당시 진짜 출근 30분만에 친구고 친구아버님이고 뭐고 나가고싶었던거 꾹참고 방학끝날때까지 했더니 너처럼 독한 놈은 또 처음본다며 좋게 봐주시고 졸업후 성인되서도 알바 간간히 해서 목돈좀 벌었던 기억이 새록나네요.
윗사람의 이간질과 폭언에도 견뎌보세요.
이곳말고도 분명 좋은곳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견뎌온 날들은 분명 경력직이 되어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