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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글이 올라올때마다 항상 느끼지만 사이트에 따라 다르고/ 연령대에 따라 다르고/ 또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 편향되는 경향이 잦기 때문에 사실 궁금증은 해소되기 어려울 듯합니다.
사실 댓글로 당당하게 몇퍼센트다, 대부분한다, 대부분 안한다.... 전부 그냥 자기가 살아오면서 본 걸로만 판단해서 내린 결론이잖아요?
그리고 일상생활하면서 넌 해봤냐, 넌 안해봤냐 물어봅니까? 더군다나 애매하게 아는 사이이면 눈치로라도 알기 쉽지 않습니다.
주변에 suv타는 사람이 몇퍼센트고 세단 타는 사람이 몇퍼센트 인지 알수 있습니까? 해외여행을 다녀와본 사람이 많은지 안가본 사람이 많은지,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과 피자를 더 좋아하는사람의 비율 등등.........
숨기지도 않는 단순한 팩트요소 가지고도 개인이 많다 적다 대부분이다 거의 없다를 판단하는 것을 불가능인데 성매매 비율을 개인이 단언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사람들은 한사람들끼리끼리 모이고 안하는 사람들은 안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무리 지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습니다.
그래서 한사람들은 주변에 한사람들이 많이 보이니 대부분 한다고 할것이고, 안하는 사람들은 아예 근처에도 안가본 사람들만 사귀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 안한다고 할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정말 친한데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결론내서 대답을 하라고 강요한다면 안한 사람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축구나 야구, 게임, 술자리 등등 모든 취미생활, 스포츠, 놀이, 등등...아무리 대중적인 것이라도 전국민 50퍼센트 이상을 포함하는 경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물며 굳이굳이 매매하는 곳을 찾아가야하며 배우자나 이성친구가 있으면 적어도 들키지 않으려는 노력도 해야하고 사람에 따라 느껴지는 체감은 다르겠다만 적지않은 금액을 내야하고, 생판모르는 남과 어떠한 행동을 같이 해야한다는 거부감
이런걸 다 이겨내고(누군가는 이겨낸다는 생각조차 안하겠습니다만) 매매를 하게되는데까지 이르는 비율이 그렇게 높을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의 비율을 묻는다면 상상이상으로 높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단정해서 말하자면 이 비율조차 낮다고 생각하는게 제 생각이긴합니다.
흡연 문화만해도 상급자의 강요로 인해 시작하는 비율이 꽤 낮아졌으니깐요.
마지막으로, 이런 글이 올라올때마다 매매를 폄하하는 사람을 꽤 거칠게 공격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고고한척하지마라, 넌 깨끗하냐, 니 주변사람도 니모르게 많이 하고 다닐거다..
저는 똥이 변기 내벽에 묻어있어도 더럽다고 생각합니다. 제 몸에 있어도 더러운 정도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몸에 묻는 순간 불쾌함이 확 올라가겠죠
다만 누군가는 몸에 묻어도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던가, 심지어는 남의 것이라면 쾌감을 느끼는 소수자도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더럽고 불쾌하다고 느끼겠죠. 비난을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요즘세상에도 처녀를 선호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연애경험이 풍부해서 부담도 덜고 능숙한 연애를 선호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다만 공통적으로는 나랑 사귈때만큼은 걸레같이 행동하는 것을 좋아할 정상인은 없습니다. 사랑의 기본 바탕은 성욕도 큰 부분을 차지하죠.
똑같은 성욕을 바탕으로하는 성관계라는 측면에서 본인이 성매매에 대한 허들이 낮다고해서 다른 사람들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아저씨, 할아버지 연배의 타액, 체액, 여러가지 드러운 것들이 왔다갔다 한 여자랑
관계한다는 것 자체가 심리적으로 굉장히 벽이 높은 일입니다. 하물며 누구나 좋아하는 치킨도 안먹는 사람이 존재하고 누구나 오른손을 쓰라고 국가적으로(교과서구성, 가위, 사회 시설들) 설계가 되어있는데도
왼손잡이로 사는 사람도 있고, 친구들이 스타, 롤, 피파 등 게임을 하자고 해도 끝까지 안하는 친구도 많습니다. 종교조차도 꾸준하게 선도하고 자식을 모태신앙으로써 종교인이 되게하는 경우가 많지만 결코 '대부분'이 종교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매매인구가 반절이 넘는다 70퍼센트다 대부분이다 라고 말할수 있다구요? 웃깁니다 그냥
굳이 성욕해소를 위해 온 사이트에서 매매를 굳이 정도 이상으로 폄하하는 사람도 이해는 가지 않지만 똥통에 빠져 남들도 똥물에 빠뜨리려고 똥통이 깨끗하다는 주장은 굳이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터놓고 말해서 부모님, 이성친구, 배우자 앞에서나 성매매는 깨끗하고 정당하고 사회에 이로운 것이라고 말하시죠.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것이고 크롬 뒤로가기 버튼 한번에 평생 안볼 사이인 남에게 말하기보다도요
사실 댓글로 당당하게 몇퍼센트다, 대부분한다, 대부분 안한다.... 전부 그냥 자기가 살아오면서 본 걸로만 판단해서 내린 결론이잖아요?
그리고 일상생활하면서 넌 해봤냐, 넌 안해봤냐 물어봅니까? 더군다나 애매하게 아는 사이이면 눈치로라도 알기 쉽지 않습니다.
주변에 suv타는 사람이 몇퍼센트고 세단 타는 사람이 몇퍼센트 인지 알수 있습니까? 해외여행을 다녀와본 사람이 많은지 안가본 사람이 많은지,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과 피자를 더 좋아하는사람의 비율 등등.........
숨기지도 않는 단순한 팩트요소 가지고도 개인이 많다 적다 대부분이다 거의 없다를 판단하는 것을 불가능인데 성매매 비율을 개인이 단언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사람들은 한사람들끼리끼리 모이고 안하는 사람들은 안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무리 지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습니다.
그래서 한사람들은 주변에 한사람들이 많이 보이니 대부분 한다고 할것이고, 안하는 사람들은 아예 근처에도 안가본 사람들만 사귀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 안한다고 할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정말 친한데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결론내서 대답을 하라고 강요한다면 안한 사람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축구나 야구, 게임, 술자리 등등 모든 취미생활, 스포츠, 놀이, 등등...아무리 대중적인 것이라도 전국민 50퍼센트 이상을 포함하는 경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물며 굳이굳이 매매하는 곳을 찾아가야하며 배우자나 이성친구가 있으면 적어도 들키지 않으려는 노력도 해야하고 사람에 따라 느껴지는 체감은 다르겠다만 적지않은 금액을 내야하고, 생판모르는 남과 어떠한 행동을 같이 해야한다는 거부감
이런걸 다 이겨내고(누군가는 이겨낸다는 생각조차 안하겠습니다만) 매매를 하게되는데까지 이르는 비율이 그렇게 높을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단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의 비율을 묻는다면 상상이상으로 높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단정해서 말하자면 이 비율조차 낮다고 생각하는게 제 생각이긴합니다.
흡연 문화만해도 상급자의 강요로 인해 시작하는 비율이 꽤 낮아졌으니깐요.
마지막으로, 이런 글이 올라올때마다 매매를 폄하하는 사람을 꽤 거칠게 공격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고고한척하지마라, 넌 깨끗하냐, 니 주변사람도 니모르게 많이 하고 다닐거다..
저는 똥이 변기 내벽에 묻어있어도 더럽다고 생각합니다. 제 몸에 있어도 더러운 정도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몸에 묻는 순간 불쾌함이 확 올라가겠죠
다만 누군가는 몸에 묻어도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던가, 심지어는 남의 것이라면 쾌감을 느끼는 소수자도 존재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더럽고 불쾌하다고 느끼겠죠. 비난을 받고 안받고를 떠나서 요즘세상에도 처녀를 선호하는 사람이있습니다. 연애경험이 풍부해서 부담도 덜고 능숙한 연애를 선호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다만 공통적으로는 나랑 사귈때만큼은 걸레같이 행동하는 것을 좋아할 정상인은 없습니다. 사랑의 기본 바탕은 성욕도 큰 부분을 차지하죠.
똑같은 성욕을 바탕으로하는 성관계라는 측면에서 본인이 성매매에 대한 허들이 낮다고해서 다른 사람들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아저씨, 할아버지 연배의 타액, 체액, 여러가지 드러운 것들이 왔다갔다 한 여자랑
관계한다는 것 자체가 심리적으로 굉장히 벽이 높은 일입니다. 하물며 누구나 좋아하는 치킨도 안먹는 사람이 존재하고 누구나 오른손을 쓰라고 국가적으로(교과서구성, 가위, 사회 시설들) 설계가 되어있는데도
왼손잡이로 사는 사람도 있고, 친구들이 스타, 롤, 피파 등 게임을 하자고 해도 끝까지 안하는 친구도 많습니다. 종교조차도 꾸준하게 선도하고 자식을 모태신앙으로써 종교인이 되게하는 경우가 많지만 결코 '대부분'이 종교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매매인구가 반절이 넘는다 70퍼센트다 대부분이다 라고 말할수 있다구요? 웃깁니다 그냥
굳이 성욕해소를 위해 온 사이트에서 매매를 굳이 정도 이상으로 폄하하는 사람도 이해는 가지 않지만 똥통에 빠져 남들도 똥물에 빠뜨리려고 똥통이 깨끗하다는 주장은 굳이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터놓고 말해서 부모님, 이성친구, 배우자 앞에서나 성매매는 깨끗하고 정당하고 사회에 이로운 것이라고 말하시죠.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것이고 크롬 뒤로가기 버튼 한번에 평생 안볼 사이인 남에게 말하기보다도요
부작용을 잠시 제쳐두고 생각하자면 합법화는 여러모로 찬성입니다. 옳고 그르고를 떠나 인간이 존재하는이상 성욕도 존재할 것이고, 성매매와 인간의 역사는 항상 함께 했다고하니
없애지도 못할거 말씀하신 것처럼 세수확보도 하고 오히려 음지로 계속 숨어서 발생하는 범죄나 그에 준하는 악순환들도 완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사나 매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본 자료이긴하지만 예전에는 성매매종사자들이 보건소에 가서 성병검사도 정기적으로 받았다고하는데
단속이 강화되고 음지로 더 숨게되어 공중 위생 측면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러모로 합법화 및 관리 제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성매매 자체가 더럽다고 보는 것은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없애지도 못할거 말씀하신 것처럼 세수확보도 하고 오히려 음지로 계속 숨어서 발생하는 범죄나 그에 준하는 악순환들도 완화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사나 매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본 자료이긴하지만 예전에는 성매매종사자들이 보건소에 가서 성병검사도 정기적으로 받았다고하는데
단속이 강화되고 음지로 더 숨게되어 공중 위생 측면에서도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러모로 합법화 및 관리 제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성매매 자체가 더럽다고 보는 것은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번화가에 마사지샵들 넘치는거보면 그렇게 적을거 같지도 않아요..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 해볼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지인들은 모르겠으나 일단 저는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