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느끼는 생각
안녕하세요~ ㅎ 처음으로 글을 써봐요..그냥 이래저래 답답하고 해서요
올해 33살 유부남이에요.
흔히들 임신이란게 신의 축복이라고들 하잖아요..
저희는 난임부부라서 병원을 다녀요.
(뭐..요즘 난임이 부끄러운게아니더군요)
약 4달정도 준비해서 시험관을 했는대..
솔직히 기대안한다고 말했는대 오늘 병원다녀왔는대 갑자기 생리가 터져서 아니더군요..
문득.. 동갑내기 친구들이나 나이 많으신 분들이 자연임신하는걸 보면..부럽더군요..그런대 그게 평범한거잖아요?ㅎㅎ
문득..남들처럼 평범하게 산다는게 아니..자연임신이란게 얼마나 축복인지
그리고 행운인지.. 부럽더군요..
와이프를 위해 매일 아침 생과일쥬스 갈아주고..저녁밥 차려주고.. 단백질이 좋다고해서 단백질위주 음식도 해주고..
노력했는대 아니라고하니.. 실망보단 가슴이 아프더군요..
시험관 준비라는게 무척 힘들더라고요.
와이프가 주사를 무서워해서 정해진 시간에 제가 직접 주사놔주고
호로몬 주사라 신경도 예민해질텐대 짜증도 화도 한번 안내고
호로몬 때문인지 배도 빵빵해지고..참..옆에서 보고있자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2달뒤에 한번더 노력해보고..하늘이 허락해주질 않으면
저희는..입양을 생각해보려고요..
ㅎㅎ뒤죽박죽 글솜씨가 없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덥내요 더위 조심하세요
올해 33살 유부남이에요.
흔히들 임신이란게 신의 축복이라고들 하잖아요..
저희는 난임부부라서 병원을 다녀요.
(뭐..요즘 난임이 부끄러운게아니더군요)
약 4달정도 준비해서 시험관을 했는대..
솔직히 기대안한다고 말했는대 오늘 병원다녀왔는대 갑자기 생리가 터져서 아니더군요..
문득.. 동갑내기 친구들이나 나이 많으신 분들이 자연임신하는걸 보면..부럽더군요..그런대 그게 평범한거잖아요?ㅎㅎ
문득..남들처럼 평범하게 산다는게 아니..자연임신이란게 얼마나 축복인지
그리고 행운인지.. 부럽더군요..
와이프를 위해 매일 아침 생과일쥬스 갈아주고..저녁밥 차려주고.. 단백질이 좋다고해서 단백질위주 음식도 해주고..
노력했는대 아니라고하니.. 실망보단 가슴이 아프더군요..
시험관 준비라는게 무척 힘들더라고요.
와이프가 주사를 무서워해서 정해진 시간에 제가 직접 주사놔주고
호로몬 주사라 신경도 예민해질텐대 짜증도 화도 한번 안내고
호로몬 때문인지 배도 빵빵해지고..참..옆에서 보고있자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던지..
2달뒤에 한번더 노력해보고..하늘이 허락해주질 않으면
저희는..입양을 생각해보려고요..
ㅎㅎ뒤죽박죽 글솜씨가 없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덥내요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