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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담 하나로 판단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구라가 아니니 적어볼께요
지인이 환경미화원 업종에서 꽤 하다가 관두면서 한 얘기입니다 대충 기억나는대로 들었던걸 떠올리면
이 생태계에서도 하청이 있고 공무원이 있고 시험이 있고 업무형태도 굉장히 여러가지고 아무튼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다양하다 느꼈었습니다
이 친구도 얘기를 마무리지을때 그래도 복지가 좋은데 돈을 좀 벌어서 이걸로 위안을 삼는다라고 했었어요
그 많은 얘기중에 그만둔 이유는 제가 추려냈을때 가장 눈에 띈 두가지더라구요
첫째는 좆소기업, 공사판 노가다 현장처럼 치졸한 정치질이 많아서 신경쓰느라 각오 했던 것보다 굉장히 피곤하다
둘째는 생판 모르는 타인에게 웬만한 이유가 아니고서는 살면서 듣기 힘든 '사람답게 살아라'라는 말을 들었데요 이게 한번 들었을때는 첫경험이니 배우고 견뎌내자라는 생각으로 버텼는데 네다섯번을 각 자 다른사람한테 들었답니다
제가 본 결론은 제가 생각하고 예상했던 486세대들이 생각하는 수준의 정도보다 인식이 매우 안좋게 느꼈었습니다
좋게 생각해서 오래버틴 지인이 이런 이유로 관둘 사람이 아닌데 관뒀습니다
지인이 환경미화원 업종에서 꽤 하다가 관두면서 한 얘기입니다 대충 기억나는대로 들었던걸 떠올리면
이 생태계에서도 하청이 있고 공무원이 있고 시험이 있고 업무형태도 굉장히 여러가지고 아무튼 생각했던 것보다 굉장히 다양하다 느꼈었습니다
이 친구도 얘기를 마무리지을때 그래도 복지가 좋은데 돈을 좀 벌어서 이걸로 위안을 삼는다라고 했었어요
그 많은 얘기중에 그만둔 이유는 제가 추려냈을때 가장 눈에 띈 두가지더라구요
첫째는 좆소기업, 공사판 노가다 현장처럼 치졸한 정치질이 많아서 신경쓰느라 각오 했던 것보다 굉장히 피곤하다
둘째는 생판 모르는 타인에게 웬만한 이유가 아니고서는 살면서 듣기 힘든 '사람답게 살아라'라는 말을 들었데요 이게 한번 들었을때는 첫경험이니 배우고 견뎌내자라는 생각으로 버텼는데 네다섯번을 각 자 다른사람한테 들었답니다
제가 본 결론은 제가 생각하고 예상했던 486세대들이 생각하는 수준의 정도보다 인식이 매우 안좋게 느꼈었습니다
좋게 생각해서 오래버틴 지인이 이런 이유로 관둘 사람이 아닌데 관뒀습니다

부정적인 분들이 많네요. 저는 몸쓰는일 하는 사람으로 25년 살았는데 아프고 힘들고? 개인차 입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들 중 환경미화원이 1번 입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일수 있게 만드는 1번 인 분 들이죠. 우체국, 소방, 경찰 이런분들이 보다 사회에 꼭 필요한 분들이니 전 존경 합니다. 왜? 인식이 아니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미화원 분들 파업해서 거리가 어떻게 됐는지 본 뒤로 감사하고 존경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볼때마다 진심을 담아 감사해 합니다.
선진국일수록 미화원 분들 인정받고 돈도 많이 받는다 지요. 저는 아주 존경 합니다.
세상 멋진 말 중
의사는 환자를 고치고, 미화원은 세상을 고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옛날 뉴욕 지하철이 무법천지 갱스터 세상일때 깨끗하게 만들자 범죄도 함부로 침뱉던 사람들도 사라지게 만든뒤 모든 이용자들이 환경 미화원 분들을 소방관 처럼 존경 하게 되었다 하더군요
선진국일수록 미화원 분들 인정받고 돈도 많이 받는다 지요. 저는 아주 존경 합니다.
세상 멋진 말 중
의사는 환자를 고치고, 미화원은 세상을 고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 옛날 뉴욕 지하철이 무법천지 갱스터 세상일때 깨끗하게 만들자 범죄도 함부로 침뱉던 사람들도 사라지게 만든뒤 모든 이용자들이 환경 미화원 분들을 소방관 처럼 존경 하게 되었다 하더군요

이게 본인 성격이 어떠한지 남들 비아냥 하는 이야기 한귀로 듣고 곱십지만 않으면 할만합니다.
특히 뭐하러 이런직업 하냐식의 본인은 잘나가는데 너는 청소부녜? 이런식의 비아냥이 좀 힘들게 합니다. 이걸 그냥 듣고 별거 아닌걸로 넘기면 되는데 이게 사람마다 마음에 담는게 다르다 보니.
댓글로 괜찮다고 하시고 댓글에도 환경미화원 하신다고 하시는분도 계신데, 솔직히 사회가 편견 많습니다. 사실유무와 상관없이 형광조끼 입고 일한다고 상대방은 이미 낙인 찍어서 이야기 합니다.
특히 민원이 누가 어떻게 어디까지 선까지 가느냐에 따라 상상초월하는 민원 겪어보면 진짜 일이나 직업이나 직업에 계급이 있었냐 식의 자괴감도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급만큼은 입금일 딱 지켜서 딱 줍니다. 그거 만큼은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연관되어서 장점임.
특히 뭐하러 이런직업 하냐식의 본인은 잘나가는데 너는 청소부녜? 이런식의 비아냥이 좀 힘들게 합니다. 이걸 그냥 듣고 별거 아닌걸로 넘기면 되는데 이게 사람마다 마음에 담는게 다르다 보니.
댓글로 괜찮다고 하시고 댓글에도 환경미화원 하신다고 하시는분도 계신데, 솔직히 사회가 편견 많습니다. 사실유무와 상관없이 형광조끼 입고 일한다고 상대방은 이미 낙인 찍어서 이야기 합니다.
특히 민원이 누가 어떻게 어디까지 선까지 가느냐에 따라 상상초월하는 민원 겪어보면 진짜 일이나 직업이나 직업에 계급이 있었냐 식의 자괴감도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급만큼은 입금일 딱 지켜서 딱 줍니다. 그거 만큼은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연관되어서 장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