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페티쉬는 비정상인가요?
실제로 제가 해볼 생각은 전혀 없지만 여자가 자는 동안 남자들이 벗겨서 만지고 관찰하는 상상을 하며 자위를 합니다.
여자는 도중에 깨지만 그 상황에서 뿌리치고 나갈 용기가 없고 차라리 모르는 연기를 하기로 하고 자는 척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싫지 않기도 하고요
그냥 1:1로 하는 상상을 할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자극적이고 좋습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남자가 삽입하는 장면은 상상하지 않습니다. 삽입하면 여자가 무조건 깨니까 현실성이 떨어져서 흥분이 안돼요..
BDSM장르를 싫어하고 여자를 강간하는 상상은 해본 적이 거의 없지만
자는 동안 애무하고 관찰하고 여자는 수치스럽지만 흥분하는 상상을 하면 야동을 볼 때보다도 자극이 강합니다 미치겠어요
다들 이런 상상 안 해보셨나요?
여자는 도중에 깨지만 그 상황에서 뿌리치고 나갈 용기가 없고 차라리 모르는 연기를 하기로 하고 자는 척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싫지 않기도 하고요
그냥 1:1로 하는 상상을 할 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자극적이고 좋습니다.
다만 특이한 점은 남자가 삽입하는 장면은 상상하지 않습니다. 삽입하면 여자가 무조건 깨니까 현실성이 떨어져서 흥분이 안돼요..
BDSM장르를 싫어하고 여자를 강간하는 상상은 해본 적이 거의 없지만
자는 동안 애무하고 관찰하고 여자는 수치스럽지만 흥분하는 상상을 하면 야동을 볼 때보다도 자극이 강합니다 미치겠어요
다들 이런 상상 안 해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