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잊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우선 필력이 딸리니 글이 이상하더라도 앞뒤 맥락 이상할수 있는점과 가독성 죄송합니다ㅠㅠ
저는 올해 20살 대학생이에요..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같은반으로 알게됬고 학원도 같이 다니면서 엄청친해진 여자애가 있습니다.그애랑 4학년때도 같은반이 되고 더 친해져서 초등학교 6학년에 고백을 했습니다.근데 걔가 비밀연애를 하자해서 3주사귀고 소리소문없이 헤어졌습니다.근데 그 여자애는 항상 인기가많고 얼굴도 예뻐서 고백을 초등학생때도 좀 많이 받았어요..근데 저랑 사귈때만 비밀연애를 하자해서 의아하긴 했지만 헤어질때 걔가 저보고 원래부터 갑자기 제가 싫다면서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그리고나서 일진무리의 한명과 바로 다음날 공개연애를 하더라고요..저는 그냥 평범한 축구하는 남자로 학교에서 인식되는정도고요.그리고 걔도 얼마 안가 깨졌지만 그후로 엄청 가까운 사이에서 바로 남이 되었습니다.그러다가 중2쯤에 제가 옛날처럼 친하게 지내자고 카톡을 했더니 그아이도 알았다면서 옛날일은 이미 잊었고 진심이 아니었다고 했어요.근데 저는 그당시에 그렇게 친하게 지내고 오랜기간 좋아해온 사람이 저를 싫어했다는 말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그냥 반 여자애들과도 말을 한마디도 안섞을 정도로 여자애들이 날 싫어하진 않을까하는 피해의식까지 생겼어요..지금까지 여자애들이랑 말 못걸정도입니다.그래서 그 카톡 이후에도 그애가 저를 귀찮게 생각하거나 그럴까봐 그냥 조용히 지냈습니다.근데 고등학교가 갈리고나서 저는 그애를 잊은줄 알았는데 제 속에서는 계속 좋아한거 같아요.그렇게 대학교 와서도 다른 여자애들이 눈에 안들어오고 계속 그애만 생각납니다.최근에는 카톡프사에 제가 불어 명언같은걸 해놨는데 그 다음날 그애도 불어 명언이 상메가 되있어서 그런것까지 뭐지하고 괜히 잡생각만들어요.초등학교 2학년부터 지금까지 좋아해온 사람을 어떻게하면 잊을수있나요?
추가로 제가 외적으로나 내면적으로나 이상한게 없는 정상인입니다..외모는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없고 간간히 잘생겼단 소리들어봤고 저 좋아하는 여자애들도 있었어요.그렇기에 외모는 크게 태클받을게 없던거같습니다.그애는 고백도 많이받았고 제 기준에서는 제가 본 여자중에 제일 예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냥 그애 눈이 높아진걸까요?그애 성격은 털털하고 가식없고 착한 성격이에요.어장 치거나 그런 스타일이 아니에요. 그냥 초등학교때 일진이랑 사귀고싶어서 저를 싫어했다고 말했다고 혼자 믿고었는데 이제는 정말 다 잊고싶어요..전화번호랑 생일까지 10년전에 외운게 아직도 기억나요.. 누가 안해보고 후회할일은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해서 고백했는데 이건 제인생 제일 개소리입니다...정말 이제는 잊고싶어요.그리고 떨어진 자존감은 어떻게 회복하는게 좋나요?그애가 원래부터 싫어했다는 말 이후로 중1~고3까지 같은 또래 여자에게 단 한차례도 먼저 말을 못걸었는데 그 이유가 저 말때문에 다른여자애도 나를 싫어해서 꺼려하거나 피해줄까봐 말을 못걸었어요.이제는 정말 잊고 새출발 하고싶어요.과팅가서도 혼자 얼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여자낀 술자리도 가서 한마디도 못하고..정말 처음부터 모르는 사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이딴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이고 운명이라면 운명이겠죠
저는 올해 20살 대학생이에요..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같은반으로 알게됬고 학원도 같이 다니면서 엄청친해진 여자애가 있습니다.그애랑 4학년때도 같은반이 되고 더 친해져서 초등학교 6학년에 고백을 했습니다.근데 걔가 비밀연애를 하자해서 3주사귀고 소리소문없이 헤어졌습니다.근데 그 여자애는 항상 인기가많고 얼굴도 예뻐서 고백을 초등학생때도 좀 많이 받았어요..근데 저랑 사귈때만 비밀연애를 하자해서 의아하긴 했지만 헤어질때 걔가 저보고 원래부터 갑자기 제가 싫다면서 헤어지자고 했었습니다.그리고나서 일진무리의 한명과 바로 다음날 공개연애를 하더라고요..저는 그냥 평범한 축구하는 남자로 학교에서 인식되는정도고요.그리고 걔도 얼마 안가 깨졌지만 그후로 엄청 가까운 사이에서 바로 남이 되었습니다.그러다가 중2쯤에 제가 옛날처럼 친하게 지내자고 카톡을 했더니 그아이도 알았다면서 옛날일은 이미 잊었고 진심이 아니었다고 했어요.근데 저는 그당시에 그렇게 친하게 지내고 오랜기간 좋아해온 사람이 저를 싫어했다는 말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그냥 반 여자애들과도 말을 한마디도 안섞을 정도로 여자애들이 날 싫어하진 않을까하는 피해의식까지 생겼어요..지금까지 여자애들이랑 말 못걸정도입니다.그래서 그 카톡 이후에도 그애가 저를 귀찮게 생각하거나 그럴까봐 그냥 조용히 지냈습니다.근데 고등학교가 갈리고나서 저는 그애를 잊은줄 알았는데 제 속에서는 계속 좋아한거 같아요.그렇게 대학교 와서도 다른 여자애들이 눈에 안들어오고 계속 그애만 생각납니다.최근에는 카톡프사에 제가 불어 명언같은걸 해놨는데 그 다음날 그애도 불어 명언이 상메가 되있어서 그런것까지 뭐지하고 괜히 잡생각만들어요.초등학교 2학년부터 지금까지 좋아해온 사람을 어떻게하면 잊을수있나요?
추가로 제가 외적으로나 내면적으로나 이상한게 없는 정상인입니다..외모는 못생겼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없고 간간히 잘생겼단 소리들어봤고 저 좋아하는 여자애들도 있었어요.그렇기에 외모는 크게 태클받을게 없던거같습니다.그애는 고백도 많이받았고 제 기준에서는 제가 본 여자중에 제일 예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그냥 그애 눈이 높아진걸까요?그애 성격은 털털하고 가식없고 착한 성격이에요.어장 치거나 그런 스타일이 아니에요. 그냥 초등학교때 일진이랑 사귀고싶어서 저를 싫어했다고 말했다고 혼자 믿고었는데 이제는 정말 다 잊고싶어요..전화번호랑 생일까지 10년전에 외운게 아직도 기억나요.. 누가 안해보고 후회할일은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고해서 고백했는데 이건 제인생 제일 개소리입니다...정말 이제는 잊고싶어요.그리고 떨어진 자존감은 어떻게 회복하는게 좋나요?그애가 원래부터 싫어했다는 말 이후로 중1~고3까지 같은 또래 여자에게 단 한차례도 먼저 말을 못걸었는데 그 이유가 저 말때문에 다른여자애도 나를 싫어해서 꺼려하거나 피해줄까봐 말을 못걸었어요.이제는 정말 잊고 새출발 하고싶어요.과팅가서도 혼자 얼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여자낀 술자리도 가서 한마디도 못하고..정말 처음부터 모르는 사이었다면 좋았을텐데 이딴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이고 운명이라면 운명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