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글 올라와서 제 경험 얘기 해봅니다.. 행님들
안녕하세요 이제 인사를 하네요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행님들..
저는 26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달 전에 여자친구가 회식을 했습니다.
그 전에 여자친구는 술에 취하고 술로 인해 저한테 실수를 여러번 한 상황이라서 약간 술로 인해서 제가 많이 예민한 상황입니다. 저는 술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구요
그 회식날은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하는데 한잔도 안마시겠다 약속을 했습니다. 말로는 한잔도 안마셨다 하는데 그건 그대로 믿었습니다.
하지만 1차 회식이 끝나고 2차를 가자고 하는데 자기는 안가고 다른 집에 간다고 합니다. 저는 그걸 보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장소가 노래방이였습니다.
왜 집에가 간다 하고 노래방을 갔냐 거짓말을 왜 했냐 하고 뭐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늦게 들어가면 걱정 될까봐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2차간거에 대해서 단 한번 뭐라고 지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그 거짓말 안걸릴거라고 했냐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걸리고 나서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말을 하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고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은 안걸리면 되는거다 근데 이미 넌 걸린 상황이고 이렇게 서로 신뢰가 떨어진 상황인데 우리가 어떻게 더 만날 수가 있느냐 하니까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를 붙잡고요
그래서 한번 믿고 계속 만났습니다.
하지만 일이 오늘 터져버렸네요
오늘 회식을 하는데 제가 장난으로 오늘 10잔만 먹어 하니까 알겠다 하면서 엄청 분위기 좋게 서로 연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10시 30분쯤에 집에 슬슬 간다 하고 제가 어여 가 하고 집에 있는 맥주 한캔 먹고 있다 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아직도 먹고 있느냐라는 연락이 왔고 천천히 먹고 있다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이제 나 잔다 하고 카톡을 보내고
여자친구한테 카톡이 이제 집에 간다고 연락이 와서 뭔가 약간 그 기억이 나서 영상통화를 해서 주위 건물을 보여 달라고 하니까 보여주고 끊고 카톡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끊자마자 제가 난 잔다 하니까 바로 집에 간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영상통화 해봤다 하니까
여자친구가 나 의심하냐고 묻더군요
제가 응 전에 그런 기억이 있어서 한번 해 봤다 하니까 그거에 대해서 매우 기분 나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기분 나쁘다하는거에 이해가 안되서
아니 전에 그랬어서 영상통화를 하고 주위를 보여달라고 하는게 기분이 그렇게 나쁘냐 하고 서로 다퉜습니다.
그래서 제가 맨날 이러진 않을꺼다 하지만 신뢰가 확실히 쌓이는 순간 안그러지 않겠냐 근데 난 그 신뢰가 언제 쌓일지 모른다 당분간 그러겠다 얘기를 했죠
또 앞으로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 이렇게 하길 바라냐 아니면 아에 의심을 안했음 좋겠냐 물어보니까
해도 상관이 없다고 하군요
제가 그럼 기분 안나쁘겠냐 하니까 기분은 나쁠거다 하니까 그럼 나도 하기 싫다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서로 뭘 하든간에 터치를 하지 말자고 하니까
그건 또 싫다고 하네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3살 연상이고 200일 조금 넘게 만난 커플입니다.
행님들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 있으시면 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26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달 전에 여자친구가 회식을 했습니다.
그 전에 여자친구는 술에 취하고 술로 인해 저한테 실수를 여러번 한 상황이라서 약간 술로 인해서 제가 많이 예민한 상황입니다. 저는 술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구요
그 회식날은 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하는데 한잔도 안마시겠다 약속을 했습니다. 말로는 한잔도 안마셨다 하는데 그건 그대로 믿었습니다.
하지만 1차 회식이 끝나고 2차를 가자고 하는데 자기는 안가고 다른 집에 간다고 합니다. 저는 그걸 보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했는데 장소가 노래방이였습니다.
왜 집에가 간다 하고 노래방을 갔냐 거짓말을 왜 했냐 하고 뭐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늦게 들어가면 걱정 될까봐 거짓말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2차간거에 대해서 단 한번 뭐라고 지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그 거짓말 안걸릴거라고 했냐 물어보니까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걸리고 나서 어떻게 할 생각이냐고 말을 하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고요
그래서 제가 거짓말은 안걸리면 되는거다 근데 이미 넌 걸린 상황이고 이렇게 서로 신뢰가 떨어진 상황인데 우리가 어떻게 더 만날 수가 있느냐 하니까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를 붙잡고요
그래서 한번 믿고 계속 만났습니다.
하지만 일이 오늘 터져버렸네요
오늘 회식을 하는데 제가 장난으로 오늘 10잔만 먹어 하니까 알겠다 하면서 엄청 분위기 좋게 서로 연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10시 30분쯤에 집에 슬슬 간다 하고 제가 어여 가 하고 집에 있는 맥주 한캔 먹고 있다 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아직도 먹고 있느냐라는 연락이 왔고 천천히 먹고 있다 하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이제 나 잔다 하고 카톡을 보내고
여자친구한테 카톡이 이제 집에 간다고 연락이 와서 뭔가 약간 그 기억이 나서 영상통화를 해서 주위 건물을 보여 달라고 하니까 보여주고 끊고 카톡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끊자마자 제가 난 잔다 하니까 바로 집에 간다고 해서 혹시나 해서 영상통화 해봤다 하니까
여자친구가 나 의심하냐고 묻더군요
제가 응 전에 그런 기억이 있어서 한번 해 봤다 하니까 그거에 대해서 매우 기분 나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기분 나쁘다하는거에 이해가 안되서
아니 전에 그랬어서 영상통화를 하고 주위를 보여달라고 하는게 기분이 그렇게 나쁘냐 하고 서로 다퉜습니다.
그래서 제가 맨날 이러진 않을꺼다 하지만 신뢰가 확실히 쌓이는 순간 안그러지 않겠냐 근데 난 그 신뢰가 언제 쌓일지 모른다 당분간 그러겠다 얘기를 했죠
또 앞으로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 이렇게 하길 바라냐 아니면 아에 의심을 안했음 좋겠냐 물어보니까
해도 상관이 없다고 하군요
제가 그럼 기분 안나쁘겠냐 하니까 기분은 나쁠거다 하니까 그럼 나도 하기 싫다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서로 뭘 하든간에 터치를 하지 말자고 하니까
그건 또 싫다고 하네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3살 연상이고 200일 조금 넘게 만난 커플입니다.
행님들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 있으시면 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