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사회에서 남자
안녕하세요
현재 여초사회에서 4년정도 근무하고 있는데...선후배 관계도 좋고
문제가 없는편입니다..하지만..
소수성별이라는게 어디든 힘들다는걸 느낍니다ㅜㅜ
고립되지않기 위해 친절을 베풀어야하고
힘든일 귀찮은일 묵묵히 해야합니다.
같은말을 남자가 하는거랑 여자가하는거랑
다르게 생각하고 우선 말실수하는순간
공통의적이 되기쉬워 항상 말조심 합니다..
여자라는 공통분모로 똘똘뭉쳐 남자 하나 바보 만드는건 순간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묵묵한편이고 크게 상황에 동요하지 않는편인데
여기는..조금만 무슨일잇어도 난리난리..그러면서 수다..
진짜 여자는 수다 없이는 살수없는존재구나..생각들었습니다.
누구라도 까야되고 집이 어떻니 옷은 어떻게 입고다니니 피곤하게 사는집단입니다..
지금처럼 착한척 웃는척 친절한척 관심가지는척 넘 힘드네요..
고립을 감수하고 친절한척 그만둬야할까요?
하루에 10시간 정도를 회사에서 보냅니다...
이대로..참고..가면쓰면서 회사생활...하는게 맞나요?
여초사회에서 남자의 롤 좀 알려주십쇼
현재 여초사회에서 4년정도 근무하고 있는데...선후배 관계도 좋고
문제가 없는편입니다..하지만..
소수성별이라는게 어디든 힘들다는걸 느낍니다ㅜㅜ
고립되지않기 위해 친절을 베풀어야하고
힘든일 귀찮은일 묵묵히 해야합니다.
같은말을 남자가 하는거랑 여자가하는거랑
다르게 생각하고 우선 말실수하는순간
공통의적이 되기쉬워 항상 말조심 합니다..
여자라는 공통분모로 똘똘뭉쳐 남자 하나 바보 만드는건 순간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묵묵한편이고 크게 상황에 동요하지 않는편인데
여기는..조금만 무슨일잇어도 난리난리..그러면서 수다..
진짜 여자는 수다 없이는 살수없는존재구나..생각들었습니다.
누구라도 까야되고 집이 어떻니 옷은 어떻게 입고다니니 피곤하게 사는집단입니다..
지금처럼 착한척 웃는척 친절한척 관심가지는척 넘 힘드네요..
고립을 감수하고 친절한척 그만둬야할까요?
하루에 10시간 정도를 회사에서 보냅니다...
이대로..참고..가면쓰면서 회사생활...하는게 맞나요?
여초사회에서 남자의 롤 좀 알려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