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히 사이트만 들어오다 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APP개발로 월급타먹고 사는 20대 후반 직장인 남자입니다.
회사 내에 원치않는 파벌싸움에 휘말려 곤혹을 치렀는데 결과적으로 지게 되었고
저를 관리해주시던 분과 저와 비슷한 일을 하시는분들이 줄줄이 퇴사를 한 상태입니다.
정치에 대한 여파인지 회사 내에 제 입지는 적은 상태이며, 친하다고 생각한 주변 동료들 역시 이제는
스몰토크 조차 안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 일만 잘 끝내면 됬지" 라는 마인드로 귀닫고 입닫고 회사를 나가도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지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회사 일로 치이다 보니 일상취미나, 친구나 만나면서 힐링 좀 해볼까 했지만 뒤돌아보니 친구라는 녀석들은
제가 찾지 않으면 굳이 절 찾지않는 사람들 밖에 없더군요
너무 부정적인 생각인가 싶어 맘을 다 잡고 연락을 해봐도 후순위로 밀리거나 불편한 기색을 내고
일상이 바빠서 그런가했지만 그 역시도 아니였구요
정리하면 회사에서 인간관계로 치이고 친구사이에서도 회의감이 들어 소모될 감정조차 안남았습니다.
'내 인생이 왜이렇게 됬지' 라는 생각이 요즘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지금 인생의 우선순위가 뭔지, 내가 지금 뭘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나이상관없이 조언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인생선배입니다.
좋은 말, 부탁드립니다.
APP개발로 월급타먹고 사는 20대 후반 직장인 남자입니다.
회사 내에 원치않는 파벌싸움에 휘말려 곤혹을 치렀는데 결과적으로 지게 되었고
저를 관리해주시던 분과 저와 비슷한 일을 하시는분들이 줄줄이 퇴사를 한 상태입니다.
정치에 대한 여파인지 회사 내에 제 입지는 적은 상태이며, 친하다고 생각한 주변 동료들 역시 이제는
스몰토크 조차 안하는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 일만 잘 끝내면 됬지" 라는 마인드로 귀닫고 입닫고 회사를 나가도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하는지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회사 일로 치이다 보니 일상취미나, 친구나 만나면서 힐링 좀 해볼까 했지만 뒤돌아보니 친구라는 녀석들은
제가 찾지 않으면 굳이 절 찾지않는 사람들 밖에 없더군요
너무 부정적인 생각인가 싶어 맘을 다 잡고 연락을 해봐도 후순위로 밀리거나 불편한 기색을 내고
일상이 바빠서 그런가했지만 그 역시도 아니였구요
정리하면 회사에서 인간관계로 치이고 친구사이에서도 회의감이 들어 소모될 감정조차 안남았습니다.
'내 인생이 왜이렇게 됬지' 라는 생각이 요즘 머릿속에서 맴돕니다.
지금 인생의 우선순위가 뭔지, 내가 지금 뭘해야할지 감이 안잡힙니다.
나이상관없이 조언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인생선배입니다.
좋은 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