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너무 떨립니다 형님덜
24살 남아 입니다.
같은 학원 다니고있는 여성분을 혼자 ....저스트 저 혼자 좋아하고있습니다...
그녀에 대해 알고있는건 그녀가 여성인것과 이름, 그녀의 메일 뿐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만 저질러버렸습니다.... 직접 말하기는 상당히 부끄럽고 자존감이 낮은터라
비겁하게 메일로 저질러버렸습니다........제대로 된 연애 경험도 몇 번 없고 지금 상당히 불안하고 초조한 상황인데
괜한 짓을해버린걸까요ㅠㅠㅠ 수업은 매일 받아야되고 옆 자리는 아니지만 오고가다 얼굴도 마주쳐야하는 상황인지라..
연락이 안오게 되면 상당히 곤란해질겁니다 따쒸...
마음만은 철판 땋! 깔고 정말 쿨하게 깔끔하게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싶지만
쉽지않네요ㅠㅠㅠㅠ 떨리고 복잡하고 생각이 많은 이 밤 말 할 곳이 없어 끄적끄적 형님들한테 속풀이 해봅니다.
이 모자란 아우 많은 피드백 기다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같은 학원 다니고있는 여성분을 혼자 ....저스트 저 혼자 좋아하고있습니다...
그녀에 대해 알고있는건 그녀가 여성인것과 이름, 그녀의 메일 뿐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만 저질러버렸습니다.... 직접 말하기는 상당히 부끄럽고 자존감이 낮은터라
비겁하게 메일로 저질러버렸습니다........제대로 된 연애 경험도 몇 번 없고 지금 상당히 불안하고 초조한 상황인데
괜한 짓을해버린걸까요ㅠㅠㅠ 수업은 매일 받아야되고 옆 자리는 아니지만 오고가다 얼굴도 마주쳐야하는 상황인지라..
연락이 안오게 되면 상당히 곤란해질겁니다 따쒸...
마음만은 철판 땋! 깔고 정말 쿨하게 깔끔하게 아무렇지 않은 척 하고싶지만
쉽지않네요ㅠㅠㅠㅠ 떨리고 복잡하고 생각이 많은 이 밤 말 할 곳이 없어 끄적끄적 형님들한테 속풀이 해봅니다.
이 모자란 아우 많은 피드백 기다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