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당근마켓 황당한 경험 공유해요 (장문 주의)
일단 전 모니터 판매자입니다. 구매자가 직거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잠수를 탔는데,
1시간 뒤 다시 연락와서 저희집 문밖에 놔두면 본인이 시간 날때 가져간다고 해서 모니터를 문 밖에 두고 사진을 찍어 보내고 돈을 입금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모니터를 구매자가 다른 위치로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아 그쪽으로 옮겨두고 저는 외출을 했습니다.)
문제는 주택 마당이고 비가 왔다는것. 저는 빗소리를 듣고 외출중 다시 집에 돌아가서 모니터를 갖고 들어왔고 한참뒤 구매자가 왔습니다.
구매자분은 집에 가져가서 테스트를 해보고 안되면 환불을 해달라는겁니다.
비 안맞는 곳에 잘 놔두지 않은 저의 책임이라며... 저는 약속시간 안지키신건 그쪽이고 제가 편의 봐드린건데 제가 입금 받고 마당에 둔 그 순간 거래가 끝난거라고 원인이 그쪽에 있는데 책임은 제가 지는거냐고 했습니다.
실랑이를 하다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결국 작동이 안된다면 환불 해드리기로 하고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일단 제 주변사람은 구매자가 비정상이라는 말 뿐인데 제3자이신 avsee 인생 선배님,후배님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시간 뒤 다시 연락와서 저희집 문밖에 놔두면 본인이 시간 날때 가져간다고 해서 모니터를 문 밖에 두고 사진을 찍어 보내고 돈을 입금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모니터를 구매자가 다른 위치로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아 그쪽으로 옮겨두고 저는 외출을 했습니다.)
문제는 주택 마당이고 비가 왔다는것. 저는 빗소리를 듣고 외출중 다시 집에 돌아가서 모니터를 갖고 들어왔고 한참뒤 구매자가 왔습니다.
구매자분은 집에 가져가서 테스트를 해보고 안되면 환불을 해달라는겁니다.
비 안맞는 곳에 잘 놔두지 않은 저의 책임이라며... 저는 약속시간 안지키신건 그쪽이고 제가 편의 봐드린건데 제가 입금 받고 마당에 둔 그 순간 거래가 끝난거라고 원인이 그쪽에 있는데 책임은 제가 지는거냐고 했습니다.
실랑이를 하다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서 결국 작동이 안된다면 환불 해드리기로 하고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일단 제 주변사람은 구매자가 비정상이라는 말 뿐인데 제3자이신 avsee 인생 선배님,후배님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장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