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에 노브라 반팔티로 오면
동네마트에 노브라 반팔티입은 40중반 아줌마가 눈에 띄었습니다.
집에서 입던 편하고 얇은 민트색 반팔티에 롱치마 입은 차림.
꽤 큰편이더라구요 얼굴은 그닥이었지만.. 모르는건 아닐텐데..
급하게 온것같지도 않고 설렁설렁 둘러보며 장보더라구요.
걍 귀찮아서 인가? 시선을 즐기려는건가? 어떤 맘으로 온걸까요?
집에서 입던 편하고 얇은 민트색 반팔티에 롱치마 입은 차림.
꽤 큰편이더라구요 얼굴은 그닥이었지만.. 모르는건 아닐텐데..
급하게 온것같지도 않고 설렁설렁 둘러보며 장보더라구요.
걍 귀찮아서 인가? 시선을 즐기려는건가? 어떤 맘으로 온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