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잘되볼려는 전여친과 아기 관련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바꼈는데
조카가 너무 귀여워서 사진보면서
나도 이런 조카같은 딸있으면 너무 좋겠다 이런대화를 했는데
상대쪽에서 그럼 낳으면 되지! 라고 답해서
딱히 할말이 없어서 그냥 다른 주제로 돌렸는데 그뒤부터 반응도 딱딱하고 안읽씹도 좀 오래하고 좀 그렇네요
흠 뭐라 답해줘야했나여
나도 이런 조카같은 딸있으면 너무 좋겠다 이런대화를 했는데
상대쪽에서 그럼 낳으면 되지! 라고 답해서
딱히 할말이 없어서 그냥 다른 주제로 돌렸는데 그뒤부터 반응도 딱딱하고 안읽씹도 좀 오래하고 좀 그렇네요
흠 뭐라 답해줘야했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