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게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
저는 인생 24살인데 벌써 권태기가 온 거 같아요...
가정은 가난하고 고등학교 때부터 학교에 들어가는 비용말고는 내가 다 벌어서 용돈을 써야되고,
특성화고등학교라서 얼마 드가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학원도 안다녔습니다(아니 못 다녔습니다.).
대학도 생활비 대출에... 알바에 군대가서는 군적금도 못넣고 전역하자마자
택배 상하차 터미널에서 하차 알바나 하고 앉아있고 고작 300만원짜리 차 살돈이 없어서
내가 하고싶어하는 인테리어목수도 퇴짜만 4~6번 먹고인생이라는게 뭔지 진짜 이젠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
이젠 그냥 모든게 하기싫고 질리고 밤에 잠은 오는데 자고싶지도 않고 뭐 먹기도 귀찮고 하기도 귀찮고
이래서 아무생각이 없는데 그 틈에 친했던 친구한테 300만원?? 어케 사기당했는데
어케 당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렸을 때, 우리집은 자녀가 세명인데 셋다 연년생이라 1살씩 밖에 차이안나는데
첫 째는 딸이고, 장녀라서 이쁨받고, 막내는 막내라서 이쁨받고 어디가서 애교도 잘부리고 하는데
1살씩 차이나는 둘째란 나는 집에서부터 찬밥신세에 부자지간은 틀어져서 좋지도 않고 맞고 혼나기만 해서
자존감도 낮고 막 이랬던게 당시에 ㅈㄴ 슬프고 언짢았는데 이제와서 더 극대화되는거 같네요..
내 친구는 대학교 4학년 됬다고 아빠가 모닝 신차뽑아줬다는 소리듣고 진짜 살기가 싫고 귀찮고 힘듭니다..
어케해야 하죠
가정은 가난하고 고등학교 때부터 학교에 들어가는 비용말고는 내가 다 벌어서 용돈을 써야되고,
특성화고등학교라서 얼마 드가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학원도 안다녔습니다(아니 못 다녔습니다.).
대학도 생활비 대출에... 알바에 군대가서는 군적금도 못넣고 전역하자마자
택배 상하차 터미널에서 하차 알바나 하고 앉아있고 고작 300만원짜리 차 살돈이 없어서
내가 하고싶어하는 인테리어목수도 퇴짜만 4~6번 먹고인생이라는게 뭔지 진짜 이젠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
이젠 그냥 모든게 하기싫고 질리고 밤에 잠은 오는데 자고싶지도 않고 뭐 먹기도 귀찮고 하기도 귀찮고
이래서 아무생각이 없는데 그 틈에 친했던 친구한테 300만원?? 어케 사기당했는데
어케 당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렸을 때, 우리집은 자녀가 세명인데 셋다 연년생이라 1살씩 밖에 차이안나는데
첫 째는 딸이고, 장녀라서 이쁨받고, 막내는 막내라서 이쁨받고 어디가서 애교도 잘부리고 하는데
1살씩 차이나는 둘째란 나는 집에서부터 찬밥신세에 부자지간은 틀어져서 좋지도 않고 맞고 혼나기만 해서
자존감도 낮고 막 이랬던게 당시에 ㅈㄴ 슬프고 언짢았는데 이제와서 더 극대화되는거 같네요..
내 친구는 대학교 4학년 됬다고 아빠가 모닝 신차뽑아줬다는 소리듣고 진짜 살기가 싫고 귀찮고 힘듭니다..
어케해야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