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은 관계 끝날때 어떠신가요
지금 만나는친구와 관계를 가진지 6개월정도 되어갑니다.
이 친구가 원래 생리불순이 있어서 피임약을 먹었기에, 콘돔 없이 맘놓고 하는 점은 좋습니다.
그런데 끝나는 과정이 항상 찜찜하네요.
우선 제가 관계 중에 사정을 해도 사정을 한 줄 몰라요.
사정의 순간
야한 만화나 소설에서 나오는 것처럼
'그의 뜨거운것이 내 몸안에 퍼져 들어와...'
까진 아니어도 여자도 상대방의 사정을 느낄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그리고 과거 여자친구들과는 항상 관계중 콘돔을 사용해서 여자는 남자의 사정 사실을 모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이 친구만 모르는걸까요??;)
그리고 콘돔을 사용했던 파트너들은 제가 갈것같다고 하면 같이 더 흥분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제가 갈것같다고 하면 아쉬워하거나, '그래.. 오래 참았어..' 하고 여운을 줍니다. 아무리 길게 해도 그래요... 만족하는 것 같았는데
사정할것 같다는 말만 나오면 갑자기 실망으로 가득한 얼굴과 몸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항상 관계를 끝내는 책임이 저에게 있는게 미안합니다.
나름 관계 시간도 길고, 시트가 축축할 만큼 진하게 관계를 갖고요, 이 친구는 제가 첫상대인데 만족한다고 해요.
하지만 엔딩은 언제나
oo아.. 나 쌌어....
아그래? 괜찮아 오랫동안 잘 참았어....
이제는 그냥 사정을 안하고 관계 갔다가 헤어진 후 집에 와서 혼자 사정을 합니다.
전희나 과정은 좋은데 끝을 보면 현자타임과 함께 얘도 만족한게 맞나 의심스럽고, 버티지 못하고 저혼자 사정해버린게 죄처럼 느껴져요.
관계를 종결시키는 건 항상 남자 쪽일 수 밖에 없자나요?
여러분은 사정후 상황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이 친구가 원래 생리불순이 있어서 피임약을 먹었기에, 콘돔 없이 맘놓고 하는 점은 좋습니다.
그런데 끝나는 과정이 항상 찜찜하네요.
우선 제가 관계 중에 사정을 해도 사정을 한 줄 몰라요.
사정의 순간
야한 만화나 소설에서 나오는 것처럼
'그의 뜨거운것이 내 몸안에 퍼져 들어와...'
까진 아니어도 여자도 상대방의 사정을 느낄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그리고 과거 여자친구들과는 항상 관계중 콘돔을 사용해서 여자는 남자의 사정 사실을 모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이 친구만 모르는걸까요??;)
그리고 콘돔을 사용했던 파트너들은 제가 갈것같다고 하면 같이 더 흥분했습니다.
근데 이 친구는 제가 갈것같다고 하면 아쉬워하거나, '그래.. 오래 참았어..' 하고 여운을 줍니다. 아무리 길게 해도 그래요... 만족하는 것 같았는데
사정할것 같다는 말만 나오면 갑자기 실망으로 가득한 얼굴과 몸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항상 관계를 끝내는 책임이 저에게 있는게 미안합니다.
나름 관계 시간도 길고, 시트가 축축할 만큼 진하게 관계를 갖고요, 이 친구는 제가 첫상대인데 만족한다고 해요.
하지만 엔딩은 언제나
oo아.. 나 쌌어....
아그래? 괜찮아 오랫동안 잘 참았어....
이제는 그냥 사정을 안하고 관계 갔다가 헤어진 후 집에 와서 혼자 사정을 합니다.
전희나 과정은 좋은데 끝을 보면 현자타임과 함께 얘도 만족한게 맞나 의심스럽고, 버티지 못하고 저혼자 사정해버린게 죄처럼 느껴져요.
관계를 종결시키는 건 항상 남자 쪽일 수 밖에 없자나요?
여러분은 사정후 상황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