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와 이성관계
작년 말부터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는 썸녀가 있습니다.
서로 사귀진 않지만 둘이서 밥을 먹고,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섹스도 하고 놀러 가는 등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고 다른 이성과 시간을 보내면 서로 질투를 하는 사이입니다.
근데 최근 휴가 시즌에 놀러 갔다 오곤 전화해서 헤르페스에 감염되었고 증상이 음부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검사 받은 바로는 1형에 감염되었다 하는데 저도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싫어서 '그래 나도 여러 곳을 놀러다녔다가 걸린 게 아닌가 생각된다' 라고 답했습니다.
근데 제가 배운 바로는 헤르페스는 대부분 보균자와 한 공간에서 식기나 물품 등을 같이 사용하거나 신체접촉을 통해 감염된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한 2형 처럼 1형도 음부에 증상이 나타난다는 건 알고 있고요. 하지만 '휴가철에 놀러갔다 왔는데 걸렸다' 라는 전제가 깔린 얘기를 들은 지금은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 상황을 정말 썸녀의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잊어버려야 할까요 아님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만나서 얘기를 해봐야 할까요?
보시고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썸녀에 대한 믿음이 그것 밖에 안되냐 등의 말씀을 해주셔도 됩니다. 여러분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술을 마시고 작성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안 맞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서로 사귀진 않지만 둘이서 밥을 먹고,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섹스도 하고 놀러 가는 등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고 다른 이성과 시간을 보내면 서로 질투를 하는 사이입니다.
근데 최근 휴가 시즌에 놀러 갔다 오곤 전화해서 헤르페스에 감염되었고 증상이 음부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검사 받은 바로는 1형에 감염되었다 하는데 저도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싫어서 '그래 나도 여러 곳을 놀러다녔다가 걸린 게 아닌가 생각된다' 라고 답했습니다.
근데 제가 배운 바로는 헤르페스는 대부분 보균자와 한 공간에서 식기나 물품 등을 같이 사용하거나 신체접촉을 통해 감염된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한 2형 처럼 1형도 음부에 증상이 나타난다는 건 알고 있고요. 하지만 '휴가철에 놀러갔다 왔는데 걸렸다' 라는 전제가 깔린 얘기를 들은 지금은 의심하고 부정적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이 상황을 정말 썸녀의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잊어버려야 할까요 아님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만나서 얘기를 해봐야 할까요?
보시고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썸녀에 대한 믿음이 그것 밖에 안되냐 등의 말씀을 해주셔도 됩니다. 여러분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술을 마시고 작성해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안 맞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