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에 미쳐있던 삶
정신 차리고 생활한지 한달이네요 22살에 빚 3천 생기고 나서야 정신 차렸습니다. 제 입으로 정신차렸다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하루 4시간 자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겨우 한달 제대로 산거가지고 생색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제 삶이 점점 즐겁네요 도박하시는 분들도 단도박 하시고 빚 갚으셨으면 좋겠어요 도박으로 잃은 돈 도박으로 절대 못땁니다. 빚이 3천이나 생기고 나서야 깨달았네요 ㅋㅋㅋㅋㅋ 12시에 일 가야해서 자러 가볼게요
열심히 해서 갚아나가야겠습니다. 친구들한테 도박해서 빚지고 정신 차리고 살고있다고 말하긴 좀 그래서 여기에라도 써봐요.. 모두 화이팅!
열심히 해서 갚아나가야겠습니다. 친구들한테 도박해서 빚지고 정신 차리고 살고있다고 말하긴 좀 그래서 여기에라도 써봐요..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