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휴게텔, 스웨디시, 베트남식샴푸방, 일본식세신샵 후기
그냥 저냥 물도 빼고싶고.. 이쁜 여자들 갑빠도 만져보고 싶은 그런날 있잖아요?
최근에 다 간건 아니고, 제목 순서대로 다녀봤고, 그 후기들을 좀 모아서 써봅니다.
- 휴게텔(태국) -
휴게텔 하면 대부분 태국애들하고 떡치는 곳인데, 전 무조건 제일 저렴한 코스만 이용합니다.
왜냐? 이쁜 애들은 이미 오래전에 다 한국 떳어요.. 와꾸 좋은애를 못봤습니다.
그냥 평타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는지라 30분코드 (약 7~8만원) 정도? 로만 이용하고
정말 심플합니다. 섹스하고싶은데 오피는 단가가 너무 쎄서 저렴하게 하고싶다 하면 휴게텔입니다
시스템은 후장섹스도 있긴합니다만.. 드러워서 그런거 다 빼고 제가 하는 기준으로 하면
샤워(서비스좋은애들은 동반샤워시 사까시정도) > 삼각애무 > 여성상위 > 정상위 > 후배위 > 정상위 이러다가 싸고 끝
단가가 저렴하니 크게 현타도 안오긴 합니다만.. 와꾸가 너무 떨어지면 현타가 오긴합니다..
이 동네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와꾸는 중급도 안보이더라구요..
추신 : 홈페이지 리뷰, 사진 믿지마세요 제발.. 그런애들 없습니다.. 그리고 안좋은 리뷰는 다 지웁니다.
- 스웨디시 -
섹스하느라 허리 움직이긴 귀찮고 간질간질한거 받으면서 젖이나 보지도 만지고 빨고 싶다 할 때 가는곳입니다.
여기에선 가장 비싼걸 선택합니다.. 일단 싼거는 (하의탈의X, 대딸X, 역립X) 이런식의 조건이 붙습니다.
그냥 제일 비싼게 홀딱벗고 들어와서 섹스 빼고 어지간한건 다 해줍니다. 뭐 하비욧이나 빨아주는거나..뭐..
동탄기준 15만원정도가 가장 비싼편인데 한국아가씨고 어리고 이쁘장한 애들이 자주 보입니다.
와꾸가 좀 딸린다 싶은 애들은 기술로 먹고사는 애들이에요. 서비스 받다가 싸는사람 100% 있을정도에요
뒤집어져 있다가 정면보려고 돌아누으면 쿠퍼액이 막 .... 어휴..;;; 이 동네 스웨디시샵도 꽤 많이 있고
심지어 네이버카페 같은곳에서도 광고를 합니다.. 아주 돈독이 올라서... 대략 15만원에 1시간 (또는 그 이상)인데
아무래도 어리고 이쁜애들을 자주 보다보니 서비스받을땐 좋은데 끝나고 나오면 현타가 자주 옵니다..
- 베트남식샴푸방 -
어.. 일단 여긴 유흥은 아니었습니다. 입구부터 달랐어요.. 제 담당 아가씨가 입구에서부터 에스코트를 해줬고
아가씨들이 룸 밖에서 마주쳐도 떳떳해서 그런가 안피합니다.. 오호.. 이쁜애들이 좀 있는데? 이러면서 살짝
기대하고 들어갔고, 샤워는 할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유흥가기 전에는 항상 샤워를 하고 가는지라
좋게 생각하고 옷입고 잠깐 기다리니 이것저것 가지고 들어와서 일단 발부터 씻겨줍니다.
이때도 살짝 기대했던게.. 가슴이 많이 파인 옷을 입고왔는데 오우야... 가슴 크기가 상당합니다.
저걸 주물럭댈 생각에 주니어가 반응을 했지만 점잖은 척 하고 가만히 기다렸죠, 정해진 시간이 있겠지 하고..
순서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머리감겨주고, 귀지파주고, 등부터 발까지 마사지 해주고, 발 각질제거 해주고
마스크팩 해주는데 개조된 침대라 그런가.. 침대에서 다 진행합니다..;;
근데...근데.. 마무리가 없습니다...ㅠㅠ 중간중간 가슴이나 엉덩이, 가슴이 스칠때 움찔 움찔 하다가 끝났고
다 끝나고 혹시 여긴 마무리 없냐고 물으니 그런거 없답니다... 가끔씩 터치하는 분들 있는데 심하면
중간에 내보내기도 한다네요...후.. 근데 마무리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기분좋게 받아서 그런가.. 기억에 좋게 남았네요
가격도 2시간인데 9만원이던가 10만원이던가 했던거 같습니다.
- 일본식세신샵 -
아.. 여긴 가장 최근에 다녀왔던 곳이고, 혹시라도 동탄에 계신분 있으면 가지 말란 의미에서 후기를 남깁니다.
남광장쪽에 있는 곳이고, xxx일본식세신샵 이라고 간판까지 걸고 장사하는 곳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해도 뭐 정보가 안나와서. 그냥 세신샵이란것만 찾아보고 오오... 이러고 갔죠
여기도 9만원인가 10만원정도 합니다. 현금가고 2시간 기준으로요.
일단 첫번째 단점이 애들 와꾸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럼 씻겨주고 하는거라도 제대로 해주겠지? 했는데
씻기는것도 그냥 침대위에 눕혀두고 딴사람들이 썼던 샤워타월에 화산송이 그.. 떼 불려서 나오게 해준다는거..
그 바디워시 써서 대충 슥슥~ 하고 끝.. 앞판, 뒷판, 머리샴푸.. 그렇게 하고 끝...... 어라..? 내가 생각한건 이게 아닌데....흠....
다시 방에 들어와서 마사지 받는데.. 아.. 얼굴도 못생긴게 마사지도 못하고, 계속 핸드폰을 보면서 일합니다..
꾸욱 참고 받고있는데 1시간도 안지났는데 일부러 자지쪽만 자극하는게 느낌이 쎄~~~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대딸 4만원이라고 하는겁니다. 이런 정신나간... 필요없다고 하고 마사지나 하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더 설렁설렁 합니다.. 하.. 짜증 확 나서 됐다고 하고 다시 샤워하고 나와서 옷 입고 시간확인하니
아직도 한시간이 안지났네요.. 대기시간+샤워+마사지+대딸제의+마사지 까지 해도 1시간이 안된겁니다
실장한테 따졌죠.. 이건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 와꾸 딸리는건 태국애들이고 그러니 이해할 수 있다.
근데 여기 이름이 세신샵인데 대충 슥슥 문대고 끝나고 마사지도 못하는데 계속 핸드폰보고, 아직 마사지한지
한시간도 안지났는데 대딸물어보고, 됐다고 하니까 더 대충하는데 장난하냐고 막 따졌습니다.
다음주에 새로운 애 온다면서 그때 원가권으로 모신다고 이빨터는데.. 올 생각이 있겠나요..?
1시간짜리랑 2시간짜리랑 2만원인가 차이났는데 그거 차액이나 내놓으랬더니 만원주네요
거기서 더 이야기 하기도 싫고 너무 짜증나서 바로 나왔네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정리
휴게텔 : 와꾸 안보고 저렴하게 섹스만 하고싶다. 30분짜리 원샷 코스로 이용하면 추천
스웨디시 : 와꾸, 나이 중요하고 허리 흔들기 싫다. 제일 비싼거로 가시면 됩니다. 저렴한건 글쎄요.. 비추..
샴푸방 : 가격도 저렴하고 와꾸 나쁘지않고, 한국애들이라 soso.. 2시간짜리 추천
세신샵 : 제가 간 곳만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받은것과 동일하다면 비추. (이쁘거나 마사지 잘하거나, 잘 씻겨준다면? 추천)
최근에 다 간건 아니고, 제목 순서대로 다녀봤고, 그 후기들을 좀 모아서 써봅니다.
- 휴게텔(태국) -
휴게텔 하면 대부분 태국애들하고 떡치는 곳인데, 전 무조건 제일 저렴한 코스만 이용합니다.
왜냐? 이쁜 애들은 이미 오래전에 다 한국 떳어요.. 와꾸 좋은애를 못봤습니다.
그냥 평타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는지라 30분코드 (약 7~8만원) 정도? 로만 이용하고
정말 심플합니다. 섹스하고싶은데 오피는 단가가 너무 쎄서 저렴하게 하고싶다 하면 휴게텔입니다
시스템은 후장섹스도 있긴합니다만.. 드러워서 그런거 다 빼고 제가 하는 기준으로 하면
샤워(서비스좋은애들은 동반샤워시 사까시정도) > 삼각애무 > 여성상위 > 정상위 > 후배위 > 정상위 이러다가 싸고 끝
단가가 저렴하니 크게 현타도 안오긴 합니다만.. 와꾸가 너무 떨어지면 현타가 오긴합니다..
이 동네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와꾸는 중급도 안보이더라구요..
추신 : 홈페이지 리뷰, 사진 믿지마세요 제발.. 그런애들 없습니다.. 그리고 안좋은 리뷰는 다 지웁니다.
- 스웨디시 -
섹스하느라 허리 움직이긴 귀찮고 간질간질한거 받으면서 젖이나 보지도 만지고 빨고 싶다 할 때 가는곳입니다.
여기에선 가장 비싼걸 선택합니다.. 일단 싼거는 (하의탈의X, 대딸X, 역립X) 이런식의 조건이 붙습니다.
그냥 제일 비싼게 홀딱벗고 들어와서 섹스 빼고 어지간한건 다 해줍니다. 뭐 하비욧이나 빨아주는거나..뭐..
동탄기준 15만원정도가 가장 비싼편인데 한국아가씨고 어리고 이쁘장한 애들이 자주 보입니다.
와꾸가 좀 딸린다 싶은 애들은 기술로 먹고사는 애들이에요. 서비스 받다가 싸는사람 100% 있을정도에요
뒤집어져 있다가 정면보려고 돌아누으면 쿠퍼액이 막 .... 어휴..;;; 이 동네 스웨디시샵도 꽤 많이 있고
심지어 네이버카페 같은곳에서도 광고를 합니다.. 아주 돈독이 올라서... 대략 15만원에 1시간 (또는 그 이상)인데
아무래도 어리고 이쁜애들을 자주 보다보니 서비스받을땐 좋은데 끝나고 나오면 현타가 자주 옵니다..
- 베트남식샴푸방 -
어.. 일단 여긴 유흥은 아니었습니다. 입구부터 달랐어요.. 제 담당 아가씨가 입구에서부터 에스코트를 해줬고
아가씨들이 룸 밖에서 마주쳐도 떳떳해서 그런가 안피합니다.. 오호.. 이쁜애들이 좀 있는데? 이러면서 살짝
기대하고 들어갔고, 샤워는 할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유흥가기 전에는 항상 샤워를 하고 가는지라
좋게 생각하고 옷입고 잠깐 기다리니 이것저것 가지고 들어와서 일단 발부터 씻겨줍니다.
이때도 살짝 기대했던게.. 가슴이 많이 파인 옷을 입고왔는데 오우야... 가슴 크기가 상당합니다.
저걸 주물럭댈 생각에 주니어가 반응을 했지만 점잖은 척 하고 가만히 기다렸죠, 정해진 시간이 있겠지 하고..
순서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머리감겨주고, 귀지파주고, 등부터 발까지 마사지 해주고, 발 각질제거 해주고
마스크팩 해주는데 개조된 침대라 그런가.. 침대에서 다 진행합니다..;;
근데...근데.. 마무리가 없습니다...ㅠㅠ 중간중간 가슴이나 엉덩이, 가슴이 스칠때 움찔 움찔 하다가 끝났고
다 끝나고 혹시 여긴 마무리 없냐고 물으니 그런거 없답니다... 가끔씩 터치하는 분들 있는데 심하면
중간에 내보내기도 한다네요...후.. 근데 마무리는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기분좋게 받아서 그런가.. 기억에 좋게 남았네요
가격도 2시간인데 9만원이던가 10만원이던가 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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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긴 가장 최근에 다녀왔던 곳이고, 혹시라도 동탄에 계신분 있으면 가지 말란 의미에서 후기를 남깁니다.
남광장쪽에 있는 곳이고, xxx일본식세신샵 이라고 간판까지 걸고 장사하는 곳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해도 뭐 정보가 안나와서. 그냥 세신샵이란것만 찾아보고 오오... 이러고 갔죠
여기도 9만원인가 10만원정도 합니다. 현금가고 2시간 기준으로요.
일단 첫번째 단점이 애들 와꾸가 많이 떨어집니다. 그럼 씻겨주고 하는거라도 제대로 해주겠지? 했는데
씻기는것도 그냥 침대위에 눕혀두고 딴사람들이 썼던 샤워타월에 화산송이 그.. 떼 불려서 나오게 해준다는거..
그 바디워시 써서 대충 슥슥~ 하고 끝.. 앞판, 뒷판, 머리샴푸.. 그렇게 하고 끝...... 어라..? 내가 생각한건 이게 아닌데....흠....
다시 방에 들어와서 마사지 받는데.. 아.. 얼굴도 못생긴게 마사지도 못하고, 계속 핸드폰을 보면서 일합니다..
꾸욱 참고 받고있는데 1시간도 안지났는데 일부러 자지쪽만 자극하는게 느낌이 쎄~~~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대딸 4만원이라고 하는겁니다. 이런 정신나간... 필요없다고 하고 마사지나 하라고 했는데
그때부터 더 설렁설렁 합니다.. 하.. 짜증 확 나서 됐다고 하고 다시 샤워하고 나와서 옷 입고 시간확인하니
아직도 한시간이 안지났네요.. 대기시간+샤워+마사지+대딸제의+마사지 까지 해도 1시간이 안된겁니다
실장한테 따졌죠.. 이건 해도 너무한거 아니냐, 와꾸 딸리는건 태국애들이고 그러니 이해할 수 있다.
근데 여기 이름이 세신샵인데 대충 슥슥 문대고 끝나고 마사지도 못하는데 계속 핸드폰보고, 아직 마사지한지
한시간도 안지났는데 대딸물어보고, 됐다고 하니까 더 대충하는데 장난하냐고 막 따졌습니다.
다음주에 새로운 애 온다면서 그때 원가권으로 모신다고 이빨터는데.. 올 생각이 있겠나요..?
1시간짜리랑 2시간짜리랑 2만원인가 차이났는데 그거 차액이나 내놓으랬더니 만원주네요
거기서 더 이야기 하기도 싫고 너무 짜증나서 바로 나왔네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정리
휴게텔 : 와꾸 안보고 저렴하게 섹스만 하고싶다. 30분짜리 원샷 코스로 이용하면 추천
스웨디시 : 와꾸, 나이 중요하고 허리 흔들기 싫다. 제일 비싼거로 가시면 됩니다. 저렴한건 글쎄요.. 비추..
샴푸방 : 가격도 저렴하고 와꾸 나쁘지않고, 한국애들이라 soso.. 2시간짜리 추천
세신샵 : 제가 간 곳만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받은것과 동일하다면 비추. (이쁘거나 마사지 잘하거나, 잘 씻겨준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