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다방아가씨 불러보신분 계신가요?
문득 옛날 생각이 나서 궁금증에 글 올립니다.
8년전에 남자 셋이서 밤새 술 진탕 먹은 후 기차시간이 애매해 역앞 허름한 모텔에서 숙박을 했어요
그날따라 휴지박스에 쓰여진 다방아가씨 글씨에 다들 궁금해서 아가씨 한분을 불럿습니다.
부르니까 30분쯤 지나서 오셨고,
당시 기억으로는 30대 중후반 그냥 평범하게 생긴 여성분이었습니다.
흔히 드라마에서 보던것처럼 보자기안에 보온병을 챙겨오셨던 것 같아요.
뭘 어쩌겠다는 목표보다는 오면 뭐하는지가 궁금했기에 대화만하다 커피한잔씩 챙겨먹고 돌아가셨어요.
혹시 이런분들도 그자리에서 돈으로 쇼부보면 끝까지 가시는건가요??
문득 궁금하네요
8년전에 남자 셋이서 밤새 술 진탕 먹은 후 기차시간이 애매해 역앞 허름한 모텔에서 숙박을 했어요
그날따라 휴지박스에 쓰여진 다방아가씨 글씨에 다들 궁금해서 아가씨 한분을 불럿습니다.
부르니까 30분쯤 지나서 오셨고,
당시 기억으로는 30대 중후반 그냥 평범하게 생긴 여성분이었습니다.
흔히 드라마에서 보던것처럼 보자기안에 보온병을 챙겨오셨던 것 같아요.
뭘 어쩌겠다는 목표보다는 오면 뭐하는지가 궁금했기에 대화만하다 커피한잔씩 챙겨먹고 돌아가셨어요.
혹시 이런분들도 그자리에서 돈으로 쇼부보면 끝까지 가시는건가요??
문득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