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및 연애고민
안녕하세요.
29살 남성 입니다.
초~고등학생 생활을 소위 개찐따처럼 지내서여자를 만나보고 싶다는 일념만 가지고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남중, 남고테크)
막상 여초과를 가도 연애 하는게 어렵더군요. (과팅 한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20살 ~ 26살까지 딱 세번의 연애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에 본인을 엄청 꾸몄고, 대화법, 센스, 개그감 등 을 키워 26살 ~ 29살 까지 10명과 교제를 했고 지금 11번째 교제중입니다.
이렇게보면 해피엔딩 같겠지만,
여자에 미쳐 살아온만큼 모아둔 돈도 없고(집안형편도 좋지 않고, 학창 시절 노력도 하지 않아서 월급도 적어 월벌어 월먹고 사는 형태 입니다.. 해외여행 을 이 나이 먹도록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친구들도 3명? 정도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연애중 가장 제 이상형에 부합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지금 교제중인 여자친구 입니다.
밝고 활기차고 눈치빠른 성격덕에 친구들도 엄청 많고, 집안 형편도 좋아보이고, 외모든 몸매든 여러모로 완벽한 사람 입니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저와 반대되게 모든걸 다 가져버린 여자친구이기에 괜시리 우울해집니다.
서로 뮤지컬극단에서 만났는데, 이번 공연때 서로 지인을 부르는데 저는 한명도 못부르고, 제 여자친구는 30명 이상을 부를 수 있다네요..
괜히 스스로에게 부끄러워지고 인생 잘못 살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을 가지신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9살 남성 입니다.
초~고등학생 생활을 소위 개찐따처럼 지내서여자를 만나보고 싶다는 일념만 가지고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남중, 남고테크)
막상 여초과를 가도 연애 하는게 어렵더군요. (과팅 한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20살 ~ 26살까지 딱 세번의 연애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에 본인을 엄청 꾸몄고, 대화법, 센스, 개그감 등 을 키워 26살 ~ 29살 까지 10명과 교제를 했고 지금 11번째 교제중입니다.
이렇게보면 해피엔딩 같겠지만,
여자에 미쳐 살아온만큼 모아둔 돈도 없고(집안형편도 좋지 않고, 학창 시절 노력도 하지 않아서 월급도 적어 월벌어 월먹고 사는 형태 입니다.. 해외여행 을 이 나이 먹도록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친구들도 3명? 정도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연애중 가장 제 이상형에 부합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지금 교제중인 여자친구 입니다.
밝고 활기차고 눈치빠른 성격덕에 친구들도 엄청 많고, 집안 형편도 좋아보이고, 외모든 몸매든 여러모로 완벽한 사람 입니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저와 반대되게 모든걸 다 가져버린 여자친구이기에 괜시리 우울해집니다.
서로 뮤지컬극단에서 만났는데, 이번 공연때 서로 지인을 부르는데 저는 한명도 못부르고, 제 여자친구는 30명 이상을 부를 수 있다네요..
괜히 스스로에게 부끄러워지고 인생 잘못 살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을 가지신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