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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괜히 갔다가 혐한당하면 군대갈때 기분 안좋을듯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오키나와 다녀온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3번째 갔다 온거구요. 한국과의 관계가 안좋다는건 네이버 뉴스 보고 알았네요. 다른 회원님께서 말씀 하셨듯이 렌트카가 없이는 불편 하실겁니다. 6월 29일에 장마가 끝난걸로 알았는데 7월 4일과 5일은 흐려서 쇼핑만 했네요. 먼저 오키나와에 관련된 서적이나 카페에 가입하셔서 정보를 얻고 항공편과 숙소를 예약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행자 보험은 꼭 가입하시구요.
여행의 목적에 맞게 안전하게 다녀 오시길 바라며 맑은날 기온은 33~35도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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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외교와 정치 상황과 여행이 무슨 관계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사비들여서 군입대전 친구와 추억만들기 위해 여행을 가는건데, 굳이 '이런 시국에 일본을요?' 라는 비난은 아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일례로 배우 이시언씨가 SNS에 일본여행 갔던 사진을 올렸다가, 언론과 여론의 질타를 받는 부분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배우=공인 이니까 외교적 상황까지 고려해서 여행을 제한적으로 다녀야한다? 말도 안됩니다. 잡소리가 길었네요.
정확히 군입대 날짜가 언제인지, 입대까지 시간적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단기알바를 통해 여행경비를 조금이라도 늘려잡아서 여행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빠듯하게 여행경비와 계획짜서 가게되면, 먹고 싶은것, 사고 싶은것을 하는데에 너무 아쉬움만 가득한 여행이 되기 때문이죠. 차라리 오키나와가 아니라 다른 저렴한 도시나 다른 분들 댓글처럼 동남아를 가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정확히 군입대 날짜가 언제인지, 입대까지 시간적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단기알바를 통해 여행경비를 조금이라도 늘려잡아서 여행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빠듯하게 여행경비와 계획짜서 가게되면, 먹고 싶은것, 사고 싶은것을 하는데에 너무 아쉬움만 가득한 여행이 되기 때문이죠. 차라리 오키나와가 아니라 다른 저렴한 도시나 다른 분들 댓글처럼 동남아를 가시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일본 우익 세력들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혐한 조성한건 하루 이틀도 아니죠. 거기다 후쿠시마산 농수산물 문제와 독도, 국제정세등으로 혐한이 갈수록 심해지는 모양입니다. 일본 언론은 한국이상으로 통제된 곳이라 중장년층 중심으로 정부와 언론에 따라 조성되고 있다고 하네요. 얼마전 도쿄에 일때문에 다녀온 직원 말로는 밥 먹는 내내 조센징이라는 단어도 들리고 거부 하는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회사내 일본인 직원 말로도 우익세력 중심으로 혐한 몰이가 넷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니까 괜히 가서 기분 잡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키나와는 렌트가없이는 여행하긴 힘든곳중 하나입니다. 뱅기값이나 교통 전부 생각하면 오사카가 좋은편입니다. 오키나와뿐 아니라 일본이란 나라가 영어로 소통하기힘든편인데 오사카는 그나마 한글로된 이정표나 메뉴판도 많아서 관광하기 편한데 오키나와는 그런점에선 최악입니다. 일본이랑 상황이 이렇다보니 여행지에서 어떤상황이 될지 모르지만 오키나와는 일본이라고 보기도 애매해서 괜찮을겁니다.정치적인것과 과거사보면 오키나와는 본토쪽에 반감이 많습니다. 성만봐도 일본식 성이아닌 중국식 성에 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