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데 심심해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제 나이는 20대 초반에 작년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바로 주유소 주말 근무자로 일자리 구해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토요일에는 초반엔 9시부터 6시였지만 짬이 하도 차서 이젠 9시부터 12시간 말뚝근무하고 일요일에는 새벽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정으로 근무를 해왔습니다
근 1년 넘게 황금같은 주말을 뺐겼지만 사장님이나 같이일하시는 직원분들 그리고 단골분들이나 거래처분들께서 워낙 좋으신분들 많으셔서 지금까지 버틸수 있지않았나 싶군요 가끔은 일하기 싫을때도 있지만요ㅋㅋㅋㅋ
근데 요즘따라 편히 쉬지를 못해서 슬럼프 비스무리하게 오는거 같은데 여기계신 형님 누님들께선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토요일에는 초반엔 9시부터 6시였지만 짬이 하도 차서 이젠 9시부터 12시간 말뚝근무하고 일요일에는 새벽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정으로 근무를 해왔습니다
근 1년 넘게 황금같은 주말을 뺐겼지만 사장님이나 같이일하시는 직원분들 그리고 단골분들이나 거래처분들께서 워낙 좋으신분들 많으셔서 지금까지 버틸수 있지않았나 싶군요 가끔은 일하기 싫을때도 있지만요ㅋㅋㅋㅋ
근데 요즘따라 편히 쉬지를 못해서 슬럼프 비스무리하게 오는거 같은데 여기계신 형님 누님들께선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