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을 변경을 할까요, 말까요?
4~5년 전에 집안일로 대출을 제 이름으로 받았었는데 그 때는 회사 생활 자체도 몇 개월 안됐고 24살이어서 나이 어리고 고졸이라 200만원도 못 벌어서 어쩔 수 없이 2금융으로 대출을 받았는데
이자가 20퍼센트가 넘어서 월에 70만원정도 빠져 나가니까 돈도 못 모으고 현타가 너무 오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 3교대이긴 해도 중견기업이고도 해서 이직을 했습니다.
1년 이상 다녔을 때 그래도 월급이 100만원 가까이 오르다 보니 드디어 2금융을 다 털고 1금융권으로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총 신용 대출 2천 마이너스 1천으로 1금융으로 바꿔서 나가는 돈도 20만원 정도 줄고 적금도 들 수 있는 형편이 되더라구요.
본론은 최근에 호기심으로 마이너스가 얼마나 나올까 확인을 해봤는데 마통으로 2천을 받을 수 있다고 나오더구요.
이걸 모두 마통으로 바꿔서 적금을 늘려서 목돈을 마련하고 갚을지 아니면 이대로 가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이자가 20퍼센트가 넘어서 월에 70만원정도 빠져 나가니까 돈도 못 모으고 현타가 너무 오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 3교대이긴 해도 중견기업이고도 해서 이직을 했습니다.
1년 이상 다녔을 때 그래도 월급이 100만원 가까이 오르다 보니 드디어 2금융을 다 털고 1금융권으로 바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총 신용 대출 2천 마이너스 1천으로 1금융으로 바꿔서 나가는 돈도 20만원 정도 줄고 적금도 들 수 있는 형편이 되더라구요.
본론은 최근에 호기심으로 마이너스가 얼마나 나올까 확인을 해봤는데 마통으로 2천을 받을 수 있다고 나오더구요.
이걸 모두 마통으로 바꿔서 적금을 늘려서 목돈을 마련하고 갚을지 아니면 이대로 가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