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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깐다는 건 어떤 말씀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피부를 살짝 당겨만 줘도 까집니다. 그냥 살짝 발기만해도 까지니깐요.
표피 내리는 일이 아프거나 귀찮지 않아요. 0.5초도 안걸립니다.
그렇게 표피 아래를 바디워시나 비누칠을 해줍니다.
귀두 아래부분 접혀서 때가 끼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여기를 잘 닦아야합니다. 그곳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씻는 거죠.
그리고 잔뇨처리만 잘하면 며칠 안닦아도 때가 안낍니다. 군대 훈련 때 4~5일 샤워 못했을 때도, 뭐 때가 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샤워하면서 씻으면 (표피 안쪽 한정) 10초도 안걸립니다. 배꼽 닦는 거보다 시간 적게 듭니다.
물론 본체를 다 닦으면, 기둥이나 고환 밑까지 싹싹 닦으니까 좀 더 걸리긴 하지만요.
조금 더 신경쓰는 분들은 남성청결제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이용해본 적 없어서 말은 못해드립니다만, 냄새가 고민인 사람들은 쓴다고 하더라고요.
표피 내리는 일이 아프거나 귀찮지 않아요. 0.5초도 안걸립니다.
그렇게 표피 아래를 바디워시나 비누칠을 해줍니다.
귀두 아래부분 접혀서 때가 끼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여기를 잘 닦아야합니다. 그곳을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씻는 거죠.
그리고 잔뇨처리만 잘하면 며칠 안닦아도 때가 안낍니다. 군대 훈련 때 4~5일 샤워 못했을 때도, 뭐 때가 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샤워하면서 씻으면 (표피 안쪽 한정) 10초도 안걸립니다. 배꼽 닦는 거보다 시간 적게 듭니다.
물론 본체를 다 닦으면, 기둥이나 고환 밑까지 싹싹 닦으니까 좀 더 걸리긴 하지만요.
조금 더 신경쓰는 분들은 남성청결제 이용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는 이용해본 적 없어서 말은 못해드립니다만, 냄새가 고민인 사람들은 쓴다고 하더라고요.
625이후 미군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포경의 역사를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미국은 유대인들이 많이 있고 유대교의 할례로인해 포경수술등이 많이 퍼져있었고
그게 우리나라에 전해지게 된거죠.
유대교인들과 일부 종교적 관습이나 풍습에의해 행해지는 포경이외에
미용과 위생을 이유로 포경수술이 이루어지는나라는 우리 나라가 탑이고 다음이 미국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유튜브에도 여러 비뇨의학과 선생님들 께서도 이야기를 하셨고
유명하신 꽈추형.
그분도 강조하셨습니다.
하나 안하나 별반 차이없다.
그렇다는것은 안하는게 이득이라는 소리입니다.
돈안들고 안아프고
부득이하게 의학적으로 포경이 필요한 사람말고는 딱히 돈들여가며 생살을 떼버릴 이유가 있을까요?
전 짜장면과 탕수육에 넘어가
32년전 포피와 이별을 했습니다.ㅠ.ㅠ
요즘은 돈까스나 외식으로 유도를 한다더라구요.
굳이 안해도 되는거
너무 아이들에게 강요하지 말자구요.
미국은 유대인들이 많이 있고 유대교의 할례로인해 포경수술등이 많이 퍼져있었고
그게 우리나라에 전해지게 된거죠.
유대교인들과 일부 종교적 관습이나 풍습에의해 행해지는 포경이외에
미용과 위생을 이유로 포경수술이 이루어지는나라는 우리 나라가 탑이고 다음이 미국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유튜브에도 여러 비뇨의학과 선생님들 께서도 이야기를 하셨고
유명하신 꽈추형.
그분도 강조하셨습니다.
하나 안하나 별반 차이없다.
그렇다는것은 안하는게 이득이라는 소리입니다.
돈안들고 안아프고
부득이하게 의학적으로 포경이 필요한 사람말고는 딱히 돈들여가며 생살을 떼버릴 이유가 있을까요?
전 짜장면과 탕수육에 넘어가
32년전 포피와 이별을 했습니다.ㅠ.ㅠ
요즘은 돈까스나 외식으로 유도를 한다더라구요.
굳이 안해도 되는거
너무 아이들에게 강요하지 말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