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경험썰좀 풀어 볼게요 (마지막 3탄)
죄송합니다 ㅠㅠ 새벽 4시에 출근을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애매한 부분에서 짜르게 된점 죄송합니다..
-시작---
친구의 조언을 들은 저는.. 그날 머리속에 배를 만지자 라는 생각밖에 없엇고..
그날은 그녀가 야자가 없는 날이라 자연스럽게 그녀의 학교 앞에서. 그녀를 기달리게 되엇죠..
(참고로 저희 고등학교와 그녀의 고등학교는 6정거장 정도 거리 였습니다)
학교갈때는 그녀가 먼저 내리고.. 하교 길에는 제가 먼저 타는 구조 입니다 ㅎㅎㅎ
암튼 그녀를 만난 후 그녀와 시내에서 데이트를 한후..
역시 자연스럽게 저희 아지트인 저희 집으로 가게 되엇죠..
(여기서 궁금해 하실까봐 미리 적습니다. 아버지 게서는 잦은 출장으로 집을 많이 비우셧고.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시고 서울에서 살고 계셧습니다)
암튼 제 방에서 그날도 뽀뽀를 가장한 키스를 하고..
친구의 조언대로.. 배에 손을 올려두니.. 처음에는 가만히 잇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친구 말대로 자연스럽게 가슴위로 제손을 옴기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첫..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얻고 열씸히 키스만 햇습니다..
진짜 몇일 동안은 가슴 살은 못만지고 옷위,, 브라 의 촉감만.. 느끼면서 애국가만 불럿습니다
지금은 바로 벗겨버리겟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하나 하나 소중 했으닌까요.. 주여,,,
그렇게 가슴 위로만 만지던 저는 어느날.. 큰맘먹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 찐가슴을 만져보기로 했고.
그날 바로 실행을 햇는데.. 다행이더.. 만지게 해주었습니다..
진짜 다시한번 느끼는 거지만. .한번이 어렵지 한번 가슴살을 만지니..
그뒤로는 와이셔츠 벗기는건 껌!! 브라 벗기는건 껌이엿죠!!!!!!!!!!!!!!!
근데.. 이글을 보고 계신 형님.누나.동생님들 느끼셧죠..
제가 얼마나 찐따엿다는걸.................
그리고 1편에 글을 적엇듯이.. 첫경험을 무려 3년후엔 20살에 햇으닌깐요;;;;;;;;;;;;;;;;;;;;;;;;;;;;;;;;;;
서론이 길엇습니다
아무튼 매일 가슴만 만지다보니.. 섹스를 하고싶엇지만 아직 어린마음에 하체에는 정말 양심을 걸고 1도 못만져봣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무리 사랑한 여자라도.. 그이상 진도가 못나가니.. 아닌척 은햇지만.. 저도 질려하는것같고..
그녀도 질려 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솔직히 이부분은 지금 생각한부분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1년의 연애는..
서로 다른 인연을 찾으며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엇죠..
하지만 그녀를 못잊은 저는 .. 고2/ 고3 때.. 그녀와 다시 사귀엿고
역시 비슷한 이유로 헤어지게 되엇습니다..
근데 이게 동창의 힘일까요? 아님 아직 첫경험을 못한 제가 불쌍해서 일까요,,..
고3 마지막 겨울.. 이라 쓰고 20살이 되던 1월이라 읽는중입니다..(졸업 전이니 고3은 맞죠?ㅋㅋ)
그렇게 20살이 된 저희는 또한번 초등학교 동창 모임을 가지게 되엇고,
그녀도 그날 나오게 되엇습니다.
여사친과 그녀를 비록 여자는 대략 8명 남자는 저포함.. 6명..
근데 그중에 커플이엿던건.. 저희 밖에 없엇죠..
암튼 그렇게 시작된 저희 동창회는 밤이 깊어가도록 술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당시.. 그녀는 대학근처로 이사를 간 상황이엿고..
친구들도 하나둘씩 술에 취해 집으로 들어가는 상황에서..
믿엇던 여사친 마져.. 남친 만나러 간다고 사라져 버린상황에서..
단둘이 남게 되엇던거죠 ㅠㅠ
제기억상 새벽 2시가 넘은상황에서 어디 갈때도 없고..
아직 학생때라 주머니 사정도 좋치가 안아서.
근처 DVD 방에 들어가서. 그냥 제일 긴거 트러주세요 하고 들어 가게 되엇습니다..
아무리 사귀던 사이라도.. 헤어졋다가 몇개월 만에 다시보니..
너무 이뻐보이는건 어쩔수 없엇나봅니다..
둘이 쇼파에겸 침대에 누워 그대로 잠들었는데......
어느순간 서로의 숨결때문인지 둘다.. 깨.버렷는데..
누가 먼저라할것도 없이.. 키스..>> 상체 벗기기................
근데 술의 힘이였을까요..
저도 모르게 그녀의 하체에 손을 가게 되엇고..
처음 그녀의 털을 만져보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손은 자유 분방하게 놀고잇느데..
그녀가 조용히 귀에대고.. 우리지금은 아닌것같아.. 미안해............
라는 말과 함게.. 제지를 하엿고 그날은 그거에 만족을 하고 몇시간 후 저희는 밖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길로 그녀를 터미널로 데따주고.. 저또한 집에가서 잠을 자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졸업................. 그리고 대학 입학............
저두 그녀도 대학 입학후 열씸히 놀구잇엇죠..
3월 중순쯤 갑자기 그녀에게 전화가 왓고..
혹시 주말에 시간 있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왜? 무슨일잇어? 나 주말에 특별한 일은 없다고하니..
그날.. 집에 혼자 있는데 생각 나는게 너 밖에 없어서
낮에 놀다가 밤에 막차타고 가면 안돼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주말에 아침에 일찍 갈테니 터미널로 데릴러 나오라고 햇고 그녀도 알겠다고 말하고 통화를 종료 하게 되엇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토요일..
아침에 일찍 터미널에가서 그녀 가있는 지역의 버스를 타고 1시간을 달려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예상하듯.. 첫통화 실패.. 두번째 실패..................
5번째 쯤 전화를 하니 비몽사몽으로 전화를 받은 그녀,,.,,
택시타고 집으로 오랍니다 -_-;; 젠장 그럴꺼며 진작 갈켜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그녀의 집에 입성후 간단하게 늦은 아침을 먹고
그녀가 씻는동안 저는 멍때리다.. 밖으로 데이트를 나오게 되엇죠 ^^
그렇게 시간이 흘러.. 헤어 질때쯤..그녀가 저에게.. 한마디를 햇죠..
오늘 우리집에서 자고 가라고............
전 알겠다고 대답후 그녀의 집으로 가서 간단하게 씻고(샤워는 못함)
그녀는 안방.. 전.. 그녀의 방으로 따로 들가서 잠을 청하게 되엇죠..(뭘 기대 하셧습니까;;) ㅋㅋㅋ
그러고 일요일 날이 밝고 그녀가 정성스럽게 아침을 준비를 하엿고..
저역시 그모습을 보면서 맛잇게해죠!! 한마디후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시청을 하고
그녀가 차려준 아침을 먹고 또 시간을 보내게 되엇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나 졸린데 쫌 자두돼? 하길래 응 자.. 라고 대답하고 전 티비를 보고있엇는데
그녀가 저를 부릅니다
그: 글쓴아~ 일루오ㅏ봐..
저: 왜? 잠이 안와?
그: 응 내옆에 누워좀 잇어주라..
저: 그래.. 알겟어..
그렇게 옆에 누운 저는 그대로 잠이 들게 되엇죠;;;;;;;;;;;;;;;;;;;;;;;;
얼마나 잠을 잣을까요?
또 눈을 살포시 떳는데 그녀와 제입술이 1CM 정도 떠러져잇고..
그녀의 숨결이 그대로 느끼게 되엇죠..
그때 무슨 생각이엿는지 본능에.. 저도 모르게 그녀와 입마춤을 햇고..
그녀도 깨어있엇는지.. 제 입술과 제 혀를 탐닉 하게 되엇죠,,
뭐 한번 만져봣는데 두번 못만지겟습니까?
용기를 내어서 그녀의 하체를 공략을 하게 되엇는데..
그날따라 그녀가... 팬티를 벗어주는겁니다..
그떄는 애무? 그런거 몰랏습니다..
그냥 본능에따라 그녀의 옷을 다 벗기게 되엇고
저또한 다 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술을 시작으로.. 천천히 가슴.. 으로 내려오는 그 애무..
당시에는 밑에 를 애무할생각이 1도 없엇고 할줄도 몰랏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삽입..
네!! 전 역시 초보였습니다.
그녀의 구멍 찾기 실패 삽입 실패..
답답햇는지 그녀는 제 소중이를 손으로 잡고 그녀의 소중한 부분으로 안내를 하게 되었고
제 인생의 첫 삽입을 시작 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넣었을떄 그기분은 와.. 이게 찐짜 섹스라는건가??
느낌이 참 따뜻하다.................... 생각 하는동시에..........
전 그녀에게 질내 사정을 하엿고.. 미안하다.. 라는 말과함게. 화장실로 후다다닥 띄어들어가 씻게 되엇고
그녀도 괜찮아 ^^ 좋앗어.. 라는 말과함게 제가 씻은후 샤워를 하고 나오게 되엇고
약간 서먹 서먹 하게 시간을 보낸후 전 다시 집으로 오게 되엇죠..
그리고 서로에게. 가끔 안부의 문자와 서로 대학생활 잘하라는 응원의 메세지만 보내고
1년의 시간을 허비후..
전 05년도에 군대 입대를 하게 되었고..
휴가때 간간히 밥먹을 정도만 선을 유지한체.....................
서서히 연락을 끊어지게 되엇고,,,,,,,,,,,,,,,,,,,,,,,,,,,,
지금은.. 지방으로 시집을 가서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지내고있습니다 ^ㅡ^
PS: 첫 섹스후 2번의 섹스가 더 있엇지만.. 그건 그닥 기억이 잘안나서..... 패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글솜씨는 없지만 제 첫 섹스 및 첫사랑 글은 여기서 마치겟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작---
친구의 조언을 들은 저는.. 그날 머리속에 배를 만지자 라는 생각밖에 없엇고..
그날은 그녀가 야자가 없는 날이라 자연스럽게 그녀의 학교 앞에서. 그녀를 기달리게 되엇죠..
(참고로 저희 고등학교와 그녀의 고등학교는 6정거장 정도 거리 였습니다)
학교갈때는 그녀가 먼저 내리고.. 하교 길에는 제가 먼저 타는 구조 입니다 ㅎㅎㅎ
암튼 그녀를 만난 후 그녀와 시내에서 데이트를 한후..
역시 자연스럽게 저희 아지트인 저희 집으로 가게 되엇죠..
(여기서 궁금해 하실까봐 미리 적습니다. 아버지 게서는 잦은 출장으로 집을 많이 비우셧고.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시고 서울에서 살고 계셧습니다)
암튼 제 방에서 그날도 뽀뽀를 가장한 키스를 하고..
친구의 조언대로.. 배에 손을 올려두니.. 처음에는 가만히 잇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친구 말대로 자연스럽게 가슴위로 제손을 옴기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게 첫..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얻고 열씸히 키스만 햇습니다..
진짜 몇일 동안은 가슴 살은 못만지고 옷위,, 브라 의 촉감만.. 느끼면서 애국가만 불럿습니다
지금은 바로 벗겨버리겟지만.. 그당시에는 정말 하나 하나 소중 했으닌까요.. 주여,,,
그렇게 가슴 위로만 만지던 저는 어느날.. 큰맘먹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 찐가슴을 만져보기로 했고.
그날 바로 실행을 햇는데.. 다행이더.. 만지게 해주었습니다..
진짜 다시한번 느끼는 거지만. .한번이 어렵지 한번 가슴살을 만지니..
그뒤로는 와이셔츠 벗기는건 껌!! 브라 벗기는건 껌이엿죠!!!!!!!!!!!!!!!
근데.. 이글을 보고 계신 형님.누나.동생님들 느끼셧죠..
제가 얼마나 찐따엿다는걸.................
그리고 1편에 글을 적엇듯이.. 첫경험을 무려 3년후엔 20살에 햇으닌깐요;;;;;;;;;;;;;;;;;;;;;;;;;;;;;;;;;;
서론이 길엇습니다
아무튼 매일 가슴만 만지다보니.. 섹스를 하고싶엇지만 아직 어린마음에 하체에는 정말 양심을 걸고 1도 못만져봣습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아무리 사랑한 여자라도.. 그이상 진도가 못나가니.. 아닌척 은햇지만.. 저도 질려하는것같고..
그녀도 질려 하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솔직히 이부분은 지금 생각한부분입니다)
그렇게 그녀와 1년의 연애는..
서로 다른 인연을 찾으며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엇죠..
하지만 그녀를 못잊은 저는 .. 고2/ 고3 때.. 그녀와 다시 사귀엿고
역시 비슷한 이유로 헤어지게 되엇습니다..
근데 이게 동창의 힘일까요? 아님 아직 첫경험을 못한 제가 불쌍해서 일까요,,..
고3 마지막 겨울.. 이라 쓰고 20살이 되던 1월이라 읽는중입니다..(졸업 전이니 고3은 맞죠?ㅋㅋ)
그렇게 20살이 된 저희는 또한번 초등학교 동창 모임을 가지게 되엇고,
그녀도 그날 나오게 되엇습니다.
여사친과 그녀를 비록 여자는 대략 8명 남자는 저포함.. 6명..
근데 그중에 커플이엿던건.. 저희 밖에 없엇죠..
암튼 그렇게 시작된 저희 동창회는 밤이 깊어가도록 술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당시.. 그녀는 대학근처로 이사를 간 상황이엿고..
친구들도 하나둘씩 술에 취해 집으로 들어가는 상황에서..
믿엇던 여사친 마져.. 남친 만나러 간다고 사라져 버린상황에서..
단둘이 남게 되엇던거죠 ㅠㅠ
제기억상 새벽 2시가 넘은상황에서 어디 갈때도 없고..
아직 학생때라 주머니 사정도 좋치가 안아서.
근처 DVD 방에 들어가서. 그냥 제일 긴거 트러주세요 하고 들어 가게 되엇습니다..
아무리 사귀던 사이라도.. 헤어졋다가 몇개월 만에 다시보니..
너무 이뻐보이는건 어쩔수 없엇나봅니다..
둘이 쇼파에겸 침대에 누워 그대로 잠들었는데......
어느순간 서로의 숨결때문인지 둘다.. 깨.버렷는데..
누가 먼저라할것도 없이.. 키스..>> 상체 벗기기................
근데 술의 힘이였을까요..
저도 모르게 그녀의 하체에 손을 가게 되엇고..
처음 그녀의 털을 만져보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손은 자유 분방하게 놀고잇느데..
그녀가 조용히 귀에대고.. 우리지금은 아닌것같아.. 미안해............
라는 말과 함게.. 제지를 하엿고 그날은 그거에 만족을 하고 몇시간 후 저희는 밖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길로 그녀를 터미널로 데따주고.. 저또한 집에가서 잠을 자게 되엇습니다.......
그리고 졸업................. 그리고 대학 입학............
저두 그녀도 대학 입학후 열씸히 놀구잇엇죠..
3월 중순쯤 갑자기 그녀에게 전화가 왓고..
혹시 주말에 시간 있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왜? 무슨일잇어? 나 주말에 특별한 일은 없다고하니..
그날.. 집에 혼자 있는데 생각 나는게 너 밖에 없어서
낮에 놀다가 밤에 막차타고 가면 안돼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주말에 아침에 일찍 갈테니 터미널로 데릴러 나오라고 햇고 그녀도 알겠다고 말하고 통화를 종료 하게 되엇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토요일..
아침에 일찍 터미널에가서 그녀 가있는 지역의 버스를 타고 1시간을 달려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죠..
예상하듯.. 첫통화 실패.. 두번째 실패..................
5번째 쯤 전화를 하니 비몽사몽으로 전화를 받은 그녀,,.,,
택시타고 집으로 오랍니다 -_-;; 젠장 그럴꺼며 진작 갈켜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그녀의 집에 입성후 간단하게 늦은 아침을 먹고
그녀가 씻는동안 저는 멍때리다.. 밖으로 데이트를 나오게 되엇죠 ^^
그렇게 시간이 흘러.. 헤어 질때쯤..그녀가 저에게.. 한마디를 햇죠..
오늘 우리집에서 자고 가라고............
전 알겠다고 대답후 그녀의 집으로 가서 간단하게 씻고(샤워는 못함)
그녀는 안방.. 전.. 그녀의 방으로 따로 들가서 잠을 청하게 되엇죠..(뭘 기대 하셧습니까;;) ㅋㅋㅋ
그러고 일요일 날이 밝고 그녀가 정성스럽게 아침을 준비를 하엿고..
저역시 그모습을 보면서 맛잇게해죠!! 한마디후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시청을 하고
그녀가 차려준 아침을 먹고 또 시간을 보내게 되엇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나 졸린데 쫌 자두돼? 하길래 응 자.. 라고 대답하고 전 티비를 보고있엇는데
그녀가 저를 부릅니다
그: 글쓴아~ 일루오ㅏ봐..
저: 왜? 잠이 안와?
그: 응 내옆에 누워좀 잇어주라..
저: 그래.. 알겟어..
그렇게 옆에 누운 저는 그대로 잠이 들게 되엇죠;;;;;;;;;;;;;;;;;;;;;;;;
얼마나 잠을 잣을까요?
또 눈을 살포시 떳는데 그녀와 제입술이 1CM 정도 떠러져잇고..
그녀의 숨결이 그대로 느끼게 되엇죠..
그때 무슨 생각이엿는지 본능에.. 저도 모르게 그녀와 입마춤을 햇고..
그녀도 깨어있엇는지.. 제 입술과 제 혀를 탐닉 하게 되엇죠,,
뭐 한번 만져봣는데 두번 못만지겟습니까?
용기를 내어서 그녀의 하체를 공략을 하게 되엇는데..
그날따라 그녀가... 팬티를 벗어주는겁니다..
그떄는 애무? 그런거 몰랏습니다..
그냥 본능에따라 그녀의 옷을 다 벗기게 되엇고
저또한 다 벗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술을 시작으로.. 천천히 가슴.. 으로 내려오는 그 애무..
당시에는 밑에 를 애무할생각이 1도 없엇고 할줄도 몰랏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삽입..
네!! 전 역시 초보였습니다.
그녀의 구멍 찾기 실패 삽입 실패..
답답햇는지 그녀는 제 소중이를 손으로 잡고 그녀의 소중한 부분으로 안내를 하게 되었고
제 인생의 첫 삽입을 시작 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넣었을떄 그기분은 와.. 이게 찐짜 섹스라는건가??
느낌이 참 따뜻하다.................... 생각 하는동시에..........
전 그녀에게 질내 사정을 하엿고.. 미안하다.. 라는 말과함게. 화장실로 후다다닥 띄어들어가 씻게 되엇고
그녀도 괜찮아 ^^ 좋앗어.. 라는 말과함게 제가 씻은후 샤워를 하고 나오게 되엇고
약간 서먹 서먹 하게 시간을 보낸후 전 다시 집으로 오게 되엇죠..
그리고 서로에게. 가끔 안부의 문자와 서로 대학생활 잘하라는 응원의 메세지만 보내고
1년의 시간을 허비후..
전 05년도에 군대 입대를 하게 되었고..
휴가때 간간히 밥먹을 정도만 선을 유지한체.....................
서서히 연락을 끊어지게 되엇고,,,,,,,,,,,,,,,,,,,,,,,,,,,,
지금은.. 지방으로 시집을 가서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지내고있습니다 ^ㅡ^
PS: 첫 섹스후 2번의 섹스가 더 있엇지만.. 그건 그닥 기억이 잘안나서..... 패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글솜씨는 없지만 제 첫 섹스 및 첫사랑 글은 여기서 마치겟습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