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투정
형님들 동갑내기 여자친구 만나고 있는 25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가 1달째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힘든걸 저에게
"관두고싶다." 포기하고싶다. 등등 저까지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데 저도 공감하는것도 지치고 긍정적으로 살고싶은 저까지 우울해지게끔 만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연애는 1년넘게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1달째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힘든걸 저에게
"관두고싶다." 포기하고싶다. 등등 저까지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데 저도 공감하는것도 지치고 긍정적으로 살고싶은 저까지 우울해지게끔 만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연애는 1년넘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