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첫경험을 했는뎅.... 여친도 처음이고 저도 처음이었거든요?? 근데 넣었을 때 생각보다 되게 많이 들어가드라구요?? 좀 늦게 넣긴 했는데 여자 질이 7~8cm라고 들었는데 2배정도가 다 들어갔는데도 솔직히 끝에 부딪힌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왜 그런거죠.....?
한국 평균 질 길이는 8~9cm 이고 자궁의 길이는 임신을 하지 않았다면 7cm정도 됩니다. 물론 남자의 성기가 자궁으로 들어가는 야애니같은 일은 실제로 불가능 해요. 자궁의 입구는 매우 단단하고 아주 좁거든요. 그러면 12~13cm(울 나라 평균 크기) 가 어떻게 들어갈까요? 바로 성기가 들어오면 자궁이 밀리면서 질의 공간을 늘립니다. 8+7 =15cm 정도의 공간은 충분히 만들어지는 거죠.
때문에 16cm가 넘는 크기의 성기는 보통의 한국여성의 경우 고통을 심하게 느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