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첫경험 썰좀 풀어볼게요 2
그렇게 사귀기로 하고...
그녀와 아침 4시까지 버디버디를 통해서 별 애기는 없었지만...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랏죠...
그러다.. 그녀가 나좀 잘테니 이따 늦지말구 집앞으로와요 남친♡
이라는 버디버디 쪽지를 보내고.. 잠자러 가더군요ㅜㅜ
저두 답장으로 응 알겟엉! 하구 마무리 짓고..
그당시 뮤 를 열씸히 햇죠ㅋㅋ
결국 밤샌 전 그래도 첫데이트? 를 한다는 설레임으로
그녀집앞으로 7시쯔~~~ 음 도착해서 그달리는데
이게.. 어제 사귀기전까지는 이쁘다라는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아침에 보니 너무 이뻐보이는겁니다..
그렇게 시작된 첫사랑과의 첫등교..
크 글을 쓰는 이와중에도 많이 설레엿던 제 순수햇던 과거를 생각하니 므흣하내요ㅋㅋㅋ
암튼 순수하게 사랑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왜 제나이 또래분은은 아시죠!
22일에는 222원ㅋㅋ
100일에는 천원ㅋㅋㅋ
이런식으로 각 기념일을 열씸히 챙기고 있엇죠!!!
첫뽀뽀 하기전까지 약 100 일정도가 걸렸던것같아요..
그당시 100일기념으로 밤늦게 까지 놀다..
그날 처음으로 그녀의 집 엘레베이터를 가치타게되었죠...
그전까지는 딱 아파트 1층까지만데따줫습니다...
암튼... 그녀의 집은 11층..
가치손잡고 올리가는 내내 오늘은 뽀뽀 하고만다라는 생각밖에 안햇죠..
드디어도착한 11층 내릴려고 하는 그녀가
그: 나 인제들어갈게 여기까지 데따줘서 고마워
나 : 저기.. 잠깐만!!
그: 응 왜? 뭐할말잇어??
나: 아니.. 저저.. 뽀... 아.. 아니야.. 쟐들어가!!
그순간 피식 웃으면서 입술에 뽀뽀를 쪽!!!
그순간 전 다리에 힘이풀려버렷고.. 웃으면서
잘들어가세요~~ 서방님 이라고 말해주면서 들어간 그녀였죠ㅋㅋ
집에오는길이 너무행복해서 처음으로 전화로
사랑한다는 말을 처음하게되엇죠!!!
근데 우리 형 동생 누나들도 알다시피
첫뽀뽀가 힘들지 그뒤로는
볼때마다 장소 불문 뽀뽀는 실컨하게되엇는데
항상... 99%가부족한 느낌이엿죠..
그것은 바로 손의 위치.... ㅋㅋㅋㅋ
그땐 야동으로 섹스를 배울때라.... 어떻게하는지도몰랏고..
뽀뽀만하면 머리속은 애국가만 불러대던 시기였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소위논다는 친구(지금은 완전 절친)
에게 고민상담을하니..
손을 여친 배를 만지라는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 햇더니..
여자는 배를만지는걸 시러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을 인도해준다는것이였습니다....
--- 에매하게 2부가 마무리가되엇내요ㅜㅜ---
내일 출근때문에 꿈나라고 갑니다..
내일은 최종 3탄으로 마무리짓겟습니다 ㅎㅎㅎ
좋은밤 보내세요ㅋㅋ
예고편; 헤어짐/만남 의반복.. 대학.. 그리고 군대...
그녀와 아침 4시까지 버디버디를 통해서 별 애기는 없었지만...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랏죠...
그러다.. 그녀가 나좀 잘테니 이따 늦지말구 집앞으로와요 남친♡
이라는 버디버디 쪽지를 보내고.. 잠자러 가더군요ㅜㅜ
저두 답장으로 응 알겟엉! 하구 마무리 짓고..
그당시 뮤 를 열씸히 햇죠ㅋㅋ
결국 밤샌 전 그래도 첫데이트? 를 한다는 설레임으로
그녀집앞으로 7시쯔~~~ 음 도착해서 그달리는데
이게.. 어제 사귀기전까지는 이쁘다라는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아침에 보니 너무 이뻐보이는겁니다..
그렇게 시작된 첫사랑과의 첫등교..
크 글을 쓰는 이와중에도 많이 설레엿던 제 순수햇던 과거를 생각하니 므흣하내요ㅋㅋㅋ
암튼 순수하게 사랑을 키우고 있었습니다
왜 제나이 또래분은은 아시죠!
22일에는 222원ㅋㅋ
100일에는 천원ㅋㅋㅋ
이런식으로 각 기념일을 열씸히 챙기고 있엇죠!!!
첫뽀뽀 하기전까지 약 100 일정도가 걸렸던것같아요..
그당시 100일기념으로 밤늦게 까지 놀다..
그날 처음으로 그녀의 집 엘레베이터를 가치타게되었죠...
그전까지는 딱 아파트 1층까지만데따줫습니다...
암튼... 그녀의 집은 11층..
가치손잡고 올리가는 내내 오늘은 뽀뽀 하고만다라는 생각밖에 안햇죠..
드디어도착한 11층 내릴려고 하는 그녀가
그: 나 인제들어갈게 여기까지 데따줘서 고마워
나 : 저기.. 잠깐만!!
그: 응 왜? 뭐할말잇어??
나: 아니.. 저저.. 뽀... 아.. 아니야.. 쟐들어가!!
그순간 피식 웃으면서 입술에 뽀뽀를 쪽!!!
그순간 전 다리에 힘이풀려버렷고.. 웃으면서
잘들어가세요~~ 서방님 이라고 말해주면서 들어간 그녀였죠ㅋㅋ
집에오는길이 너무행복해서 처음으로 전화로
사랑한다는 말을 처음하게되엇죠!!!
근데 우리 형 동생 누나들도 알다시피
첫뽀뽀가 힘들지 그뒤로는
볼때마다 장소 불문 뽀뽀는 실컨하게되엇는데
항상... 99%가부족한 느낌이엿죠..
그것은 바로 손의 위치.... ㅋㅋㅋㅋ
그땐 야동으로 섹스를 배울때라.... 어떻게하는지도몰랏고..
뽀뽀만하면 머리속은 애국가만 불러대던 시기였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소위논다는 친구(지금은 완전 절친)
에게 고민상담을하니..
손을 여친 배를 만지라는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 햇더니..
여자는 배를만지는걸 시러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을 인도해준다는것이였습니다....
--- 에매하게 2부가 마무리가되엇내요ㅜㅜ---
내일 출근때문에 꿈나라고 갑니다..
내일은 최종 3탄으로 마무리짓겟습니다 ㅎㅎㅎ
좋은밤 보내세요ㅋㅋ
예고편; 헤어짐/만남 의반복.. 대학.. 그리고 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