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경험썰입니다..
저도 밑에 첫경험글 보고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때는 제가 중3인 시절 제친구의 두살위인 친누나와 사귀면서 첫키스 첫경험을 했습니다.
그 시절 그 누나는 여고 일짱이였습니다. 친구집이 모텔을 하였는데 부모님은 1층 카운터방에서 생활을 하였고 친구랑 누나는 맨윗층 에서 따로 생활을 해서 한번씩 놀러가면 시끄럽게 떠들고 놀아도 눈치볼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놀러가다 친구누나도 친해졌었는데 얼굴이 지금봐도 예쁜 얼굴이고 몸매는 통통넘어가기전 이였습니다. 그 당시 일짱이라 포스도있고해서 존댓말을 쓰고 친구집 놀러가지않을때는 세이클럽으로 대화도 조금 했었는데 한날 갑자기
누나가 "자기 어떻게 생각하냐?"
순수하게 빌드업이라 생각도 못한체 잘못대답하면 혼난다는 생각에
저는 "누나 저 잘챙겨주시고 예쁘시다" 했는데
누나가 "그럼 나랑 오늘부터 사겨보자" 에 부정없이
한방에 "네" 했습니다. 진짜 누가봐도 예쁜누나였거든요. 그뒤로 "앞으로 존댓말 쓰지마라 그리고 일진형들한테도 내가 일러두겠다 건들지말라고"
실제로 뒷날 선배들한테 불려가서 사실확인받고 다른애들한테도 말해놨다 걱정마라......네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뒤로 누나랑 데이트는 중학생 고등학생이다보니 동네 레스토랑 (동네아지트같은곳) 에서 했었고
저녁에 자기네집에서 하루 친구도있으니 놀다가 자고가라해서 오케이 했습니다. 친구랑 누나는 각방을써서 잠을 따로 자는거라 저는 당연히 친구랑 자게되었는데 잘자라 인사 안해주냐 불러서 갔다가...
가볍게 뽀뽀했는데 키스로 넘어갔는데
누나가 제손을 잡더니 가슴으로 인도해주었습니다.
와 그전부터 가슴이 어느정도 크다는걸 알았는데 처음만져보는 그 여자의 가슴 한손에 안잡히는 말캉함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빨아줘....하는데 시키는대로 가슴으로 갔는데 꼭지가 함몰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빨아당겨서 뽑아내는 그 그 그 느낌..그러다 제손을 또 잡더니 밑으로 넣어줬습니다. 그 미끌거리고 털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그 한올한올 느껴지는 그곳..야동에처럼 솜가락을 넣었더니 쑤욱 빨려 들어가더니 멈추질 못했습니다 손가락이 하나가 두개되고 세개되고 진짜 흥건해졌습니다. 제 고추는 터질듯했지만 그날은 거기까지였습니다. 그러고 터질듯한 제 고추 부여잡고 화장실가서 손에 묻은 그 애액 냄새맡던 모습이 성인이되어도 남아있네요.
그리고 그 주말 저희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셔서 주말에도 새벽에 나가시면 저녁에 오셔서 집에 혼자있었습니다. 누나가 있지만 타지로 고등학교 진학해서 하숙으로인해 부재였습니다.
주말에 문자로 "너네집 놀러가도되냐" 당연히 와도된다 와라하니깐 진짜 10분도 안되서 택시타고 왔더라구요. 그뒤 제방 침대에서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똑같은 패턴...하지만 오늘은.."고추 또 섰네?"
그말듣고 그냥 누나의 바지를 벗겼습니다. 순순히 벗겨져주던군요. 그때는 진짜 피임 콘돔 이런건 몰랐습니다...넣어도되냐니깐 바로 넣으라 해서 넣었는데 또 한번의 미끌거림 따듯함 진짜 미친듯이 정자세로 끌어안고 5분 박았습니다 .
"누나 나 쌀거같아"
"괜찮아 쌀거같으면 안에싸도돼"
그말에 그대로 안에다가 싸버렸네요....
첫경험 노콘질사라그런지 그 느낌이 진짜 잊혀지질않습니다.
쓸때없이 길게 적은거 같기도하고 끝에 별거없이 느껴네요 ㅠㅠㅠㅠ
때는 제가 중3인 시절 제친구의 두살위인 친누나와 사귀면서 첫키스 첫경험을 했습니다.
그 시절 그 누나는 여고 일짱이였습니다. 친구집이 모텔을 하였는데 부모님은 1층 카운터방에서 생활을 하였고 친구랑 누나는 맨윗층 에서 따로 생활을 해서 한번씩 놀러가면 시끄럽게 떠들고 놀아도 눈치볼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놀러가다 친구누나도 친해졌었는데 얼굴이 지금봐도 예쁜 얼굴이고 몸매는 통통넘어가기전 이였습니다. 그 당시 일짱이라 포스도있고해서 존댓말을 쓰고 친구집 놀러가지않을때는 세이클럽으로 대화도 조금 했었는데 한날 갑자기
누나가 "자기 어떻게 생각하냐?"
순수하게 빌드업이라 생각도 못한체 잘못대답하면 혼난다는 생각에
저는 "누나 저 잘챙겨주시고 예쁘시다" 했는데
누나가 "그럼 나랑 오늘부터 사겨보자" 에 부정없이
한방에 "네" 했습니다. 진짜 누가봐도 예쁜누나였거든요. 그뒤로 "앞으로 존댓말 쓰지마라 그리고 일진형들한테도 내가 일러두겠다 건들지말라고"
실제로 뒷날 선배들한테 불려가서 사실확인받고 다른애들한테도 말해놨다 걱정마라......네 편하게 생활했습니다..
그뒤로 누나랑 데이트는 중학생 고등학생이다보니 동네 레스토랑 (동네아지트같은곳) 에서 했었고
저녁에 자기네집에서 하루 친구도있으니 놀다가 자고가라해서 오케이 했습니다. 친구랑 누나는 각방을써서 잠을 따로 자는거라 저는 당연히 친구랑 자게되었는데 잘자라 인사 안해주냐 불러서 갔다가...
가볍게 뽀뽀했는데 키스로 넘어갔는데
누나가 제손을 잡더니 가슴으로 인도해주었습니다.
와 그전부터 가슴이 어느정도 크다는걸 알았는데 처음만져보는 그 여자의 가슴 한손에 안잡히는 말캉함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빨아줘....하는데 시키는대로 가슴으로 갔는데 꼭지가 함몰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빨아당겨서 뽑아내는 그 그 그 느낌..그러다 제손을 또 잡더니 밑으로 넣어줬습니다. 그 미끌거리고 털이 많은 스타일이 아니였지만 그 한올한올 느껴지는 그곳..야동에처럼 솜가락을 넣었더니 쑤욱 빨려 들어가더니 멈추질 못했습니다 손가락이 하나가 두개되고 세개되고 진짜 흥건해졌습니다. 제 고추는 터질듯했지만 그날은 거기까지였습니다. 그러고 터질듯한 제 고추 부여잡고 화장실가서 손에 묻은 그 애액 냄새맡던 모습이 성인이되어도 남아있네요.
그리고 그 주말 저희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셔서 주말에도 새벽에 나가시면 저녁에 오셔서 집에 혼자있었습니다. 누나가 있지만 타지로 고등학교 진학해서 하숙으로인해 부재였습니다.
주말에 문자로 "너네집 놀러가도되냐" 당연히 와도된다 와라하니깐 진짜 10분도 안되서 택시타고 왔더라구요. 그뒤 제방 침대에서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똑같은 패턴...하지만 오늘은.."고추 또 섰네?"
그말듣고 그냥 누나의 바지를 벗겼습니다. 순순히 벗겨져주던군요. 그때는 진짜 피임 콘돔 이런건 몰랐습니다...넣어도되냐니깐 바로 넣으라 해서 넣었는데 또 한번의 미끌거림 따듯함 진짜 미친듯이 정자세로 끌어안고 5분 박았습니다 .
"누나 나 쌀거같아"
"괜찮아 쌀거같으면 안에싸도돼"
그말에 그대로 안에다가 싸버렸네요....
첫경험 노콘질사라그런지 그 느낌이 진짜 잊혀지질않습니다.
쓸때없이 길게 적은거 같기도하고 끝에 별거없이 느껴네요 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