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현재 만23세 청년입니다 선생님들
올해 졸업해서 집에서 게임작업장으로 쌀먹이나 하고 딱히 소득은없습니다
( 순이익으로 용돈벌이정도 되는 수준
저는 사실상 집에서 쌀먹하기도 좀 눈치보이고
하는데 부모님은 내후년까지 지원해준다 맘편히 가지라하는데
자식된 입장에서 어찌 그러겠슴니까
쨋든 각설하고 대기업 생산직 열심히 작년부터 뚫고있는데 매번 떨어지니
힘이드네요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도전중입니다.
우연찮게 대기업 계약직을 할수있게되어 하려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검색했을때 재계약 다가올때 부담감 , 또 이직해야하는 번거로움
등이 대표적 단점인거 같은데
어차피 저는 알바하느니 차라리 이거하는게 더 낫지않나 싶어서요... 그냥 거쳐가는 느낌,알바보다 차라리 이걸 한다는 마인드?로
출근하려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계약직은 무조건 버리고 정규직 더 열심히 찾는게 나을까요?
올해 졸업해서 집에서 게임작업장으로 쌀먹이나 하고 딱히 소득은없습니다
( 순이익으로 용돈벌이정도 되는 수준
저는 사실상 집에서 쌀먹하기도 좀 눈치보이고
하는데 부모님은 내후년까지 지원해준다 맘편히 가지라하는데
자식된 입장에서 어찌 그러겠슴니까
쨋든 각설하고 대기업 생산직 열심히 작년부터 뚫고있는데 매번 떨어지니
힘이드네요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도전중입니다.
우연찮게 대기업 계약직을 할수있게되어 하려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제가 검색했을때 재계약 다가올때 부담감 , 또 이직해야하는 번거로움
등이 대표적 단점인거 같은데
어차피 저는 알바하느니 차라리 이거하는게 더 낫지않나 싶어서요... 그냥 거쳐가는 느낌,알바보다 차라리 이걸 한다는 마인드?로
출근하려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계약직은 무조건 버리고 정규직 더 열심히 찾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