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여자 나에게 호감이 있을까요..
30대 초반 같은 회사에 동갑내기 친구입니다.
5년정도 알았고, 그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헤어졌다네요.
회사사람끼리 계곡이나 스키장가는 모임으로 몇년같이 했고,
이번에 둘이서 일본가려다 결국 일행 끼워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쪽에서 본인은 둘이가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물어봤는데
어쩌다보니 일행이 생겨버렸네요.
최근 둘 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 인증을 핑계로 매일 운동사진올리고 한달전부터 이런 저런 얘기하며 매일 카톡하고 있습니다.
따로 전화한적은 없었네요.
최근 주말에 여행 정보 검색을 핑계삼아 카페에서 만나서,
둘이서 카페에서 한 4시간 얘기하다 저녁까지먹고 왔습니다.
원래 가려고한 음식집이 휴무로 못가게되어 다음주나 다다음주 주말에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크게 꽁냥꽁냥의 느낌은 없는데 대화는 계속이어지고 만나서 얘기해도 대화나 유머코드는 잘 맞는 편입니다.
8월에 일본다녀와서 진지하게 좋은 감정으로 만나볼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려고 하는데
그때까진 딱히 티내지 않고 계속 옆에 있는듯 없는듯 연락하고 하는게 좋겠죠..?
5년정도 알았고, 그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헤어졌다네요.
회사사람끼리 계곡이나 스키장가는 모임으로 몇년같이 했고,
이번에 둘이서 일본가려다 결국 일행 끼워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쪽에서 본인은 둘이가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물어봤는데
어쩌다보니 일행이 생겨버렸네요.
최근 둘 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 인증을 핑계로 매일 운동사진올리고 한달전부터 이런 저런 얘기하며 매일 카톡하고 있습니다.
따로 전화한적은 없었네요.
최근 주말에 여행 정보 검색을 핑계삼아 카페에서 만나서,
둘이서 카페에서 한 4시간 얘기하다 저녁까지먹고 왔습니다.
원래 가려고한 음식집이 휴무로 못가게되어 다음주나 다다음주 주말에 또 만나기로 했습니다.
크게 꽁냥꽁냥의 느낌은 없는데 대화는 계속이어지고 만나서 얘기해도 대화나 유머코드는 잘 맞는 편입니다.
8월에 일본다녀와서 진지하게 좋은 감정으로 만나볼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려고 하는데
그때까진 딱히 티내지 않고 계속 옆에 있는듯 없는듯 연락하고 하는게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