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을 해봤습니다
여친이랑 1년 내내 동거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너무 외로워서 살아가다
난(24) 지금 아무나 필요하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원나잇을 해보려 카톡 오픈채팅으로 기혼 누나 1명(29)
만나서 며칠간 대화하다가 오늘 낮에 잠깐 만나서
서로 얼굴 체크 하고 오늘 밤에 만나서 자취방에 데려와
꽁냥꽁냥 장난치다가 결국 잤습니다
도저히, 이 공허하고 외로운 기분을 지울 수가 없어서
처음 글을 써서 올려 여쭤봅니다
음.. 관계는 상대방도 저도 , 둘 다 만족스럽지 못 했습니다
만족스러웠다면 기분이 달랐을지...
얼굴은 그 쪽에서도 제 얼굴을, 제 쪽에서도 그 분 얼굴을
서로 만족했어서 인물이 별로여서 이런 기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기분이 왜 이따구인지, 만족하는 원나잇은 어떤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하는지 , 아시는 형님분들께서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ㅠㅠ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너무 외로워서 살아가다
난(24) 지금 아무나 필요하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원나잇을 해보려 카톡 오픈채팅으로 기혼 누나 1명(29)
만나서 며칠간 대화하다가 오늘 낮에 잠깐 만나서
서로 얼굴 체크 하고 오늘 밤에 만나서 자취방에 데려와
꽁냥꽁냥 장난치다가 결국 잤습니다
도저히, 이 공허하고 외로운 기분을 지울 수가 없어서
처음 글을 써서 올려 여쭤봅니다
음.. 관계는 상대방도 저도 , 둘 다 만족스럽지 못 했습니다
만족스러웠다면 기분이 달랐을지...
얼굴은 그 쪽에서도 제 얼굴을, 제 쪽에서도 그 분 얼굴을
서로 만족했어서 인물이 별로여서 이런 기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 기분이 왜 이따구인지, 만족하는 원나잇은 어떤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하는지 , 아시는 형님분들께서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