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열지 말아야할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본거 같습니다
어쩌다가 여자친구한테 우리 속궁합이 어떻냐고 물어봤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안 맞는건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잘 맞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저는 ”잘 맞았던 사람이 있었냐“ 라고 물어 보았고
그 대답은 “걔는 죽어도 못 잊겠다” “나 그냥 울었다”
“생긴거부터 이쁘게 생겼다” “크고 기술도 좋았다”등등을 말하며
무슨 관계였냐 라고 물어보니 섹파였다 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현타가 많이 오더라고요 정말 괜찮아 보이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제가 ”크지도 않고 기술이 없어서 만족을 못 시켜줘서 미안하다“하니
”안 커도 되니까 속이나 키워라“ 이 말이 굉장히 거슬려서
좀 짜증나는 말투로 얘기했더니
“지난 얘기이고 과거인데 왜 빡치냐고 지금은 널 사랑하지않냐 뭐가 문제냐“
이 말에서 정이 떨어져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선배님들
따금한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는 ”안 맞는건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잘 맞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저는 ”잘 맞았던 사람이 있었냐“ 라고 물어 보았고
그 대답은 “걔는 죽어도 못 잊겠다” “나 그냥 울었다”
“생긴거부터 이쁘게 생겼다” “크고 기술도 좋았다”등등을 말하며
무슨 관계였냐 라고 물어보니 섹파였다 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현타가 많이 오더라고요 정말 괜찮아 보이는 여자인줄 알았는데..
제가 ”크지도 않고 기술이 없어서 만족을 못 시켜줘서 미안하다“하니
”안 커도 되니까 속이나 키워라“ 이 말이 굉장히 거슬려서
좀 짜증나는 말투로 얘기했더니
“지난 얘기이고 과거인데 왜 빡치냐고 지금은 널 사랑하지않냐 뭐가 문제냐“
이 말에서 정이 떨어져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선배님들
따금한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