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가 포함된 친목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얼마전 회사에 친한 지인들 몇 명이서 1박2일간 워크샵 비스무리하게 다녀왔습니다.
유부남1, 총각2, 유부녀1(초등자녀)...나이는 다들 비슷한 30후반이구요. 직장에서 오랫동안 서로 챙겨주며 잘 지내온사이라 신랑이 하루 놀다오라고 했다고하네요. 여튼...
날씨가 날씨인지라 다들 편한복장으로 만나서 같이 장보고 숙소로 잡은 펜션에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퍼질러 앉아 맥주마시며 쉬고 있는데 아니 글쎄 유부녀 선배의 반바지 사이로...팬티가 꼴릿하게 보이네요. 반바지의 통이 넓어서 그런지 팬티가 훤히 다 보이길래 괜한 오해를 받기 싫어 눈을 피하고 있는데 건너편에 있던 직원들도 다들 가랑이 사이로 팬티를 봤는지 눈을 어디다둘지 난감해하는 눈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급하게 준비한 안주와 술을 홀짝홀짝 먹고 있었는데...와 분명 본인도 이정도로 다리를 벌리고 있으면 팬티가 보인다는것을 알텐데도 끝까지 발바닥을 서로 붙히고 무릎만 벌린채로...가랑이 사이가 다 드러내고 앉아 있길래 다른 사람과 얘기하는 틈을 타 다시 한번 슬쩍 봐주니 아니 이게 팬티사이로 털이 몇가닥 삐져나와 있네요. 게다가 입구쪽이 젖어서 비치는거까지 다 보이는데 진짜 미칠정도로 빨고 싶더라구요. 선을 넘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정신차리고 사고?없이 마무리지었는데...문제는 이제 반바지 입은 여자만 보면 선배생각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유부남1, 총각2, 유부녀1(초등자녀)...나이는 다들 비슷한 30후반이구요. 직장에서 오랫동안 서로 챙겨주며 잘 지내온사이라 신랑이 하루 놀다오라고 했다고하네요. 여튼...
날씨가 날씨인지라 다들 편한복장으로 만나서 같이 장보고 숙소로 잡은 펜션에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퍼질러 앉아 맥주마시며 쉬고 있는데 아니 글쎄 유부녀 선배의 반바지 사이로...팬티가 꼴릿하게 보이네요. 반바지의 통이 넓어서 그런지 팬티가 훤히 다 보이길래 괜한 오해를 받기 싫어 눈을 피하고 있는데 건너편에 있던 직원들도 다들 가랑이 사이로 팬티를 봤는지 눈을 어디다둘지 난감해하는 눈치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급하게 준비한 안주와 술을 홀짝홀짝 먹고 있었는데...와 분명 본인도 이정도로 다리를 벌리고 있으면 팬티가 보인다는것을 알텐데도 끝까지 발바닥을 서로 붙히고 무릎만 벌린채로...가랑이 사이가 다 드러내고 앉아 있길래 다른 사람과 얘기하는 틈을 타 다시 한번 슬쩍 봐주니 아니 이게 팬티사이로 털이 몇가닥 삐져나와 있네요. 게다가 입구쪽이 젖어서 비치는거까지 다 보이는데 진짜 미칠정도로 빨고 싶더라구요. 선을 넘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정신차리고 사고?없이 마무리지었는데...문제는 이제 반바지 입은 여자만 보면 선배생각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