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는지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아니지 좀 된거같긴한데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하다고 글을 쓴사람입니다 기억하실련지요 그일이 있고난후 여러 많은 친구를 만나며 속사정얘기를 주고받고 좀 쑥스럽지만 여사친들과 술자리에서 엉엉 울며 얘기도 했네요. 다시금 괜찮아 져서 글을 써봅니다. 사실 가면성우울증 비슷한 증상이 학생때부터 있던터라 상담받던 선생님과 면담을 몇년만에 했습니다. 너무 생각이 많고 짊어지려고 하는 성격탓에 그런거라 마음을 비우고 하나씩 덜어내려고 합니다. 최근에 회복해 이제 운동도 다시시작하고 공부도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야씨가족분들의 응원도 한몫한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