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토목 선배님들 진로가 걱정입니다ㅠ
우선 저는 올해 지방대 졸업한 27살 토목과 학생입니다. 제 스펙은 토목기사, 토익 850 한국사 1급 학점 3.4로 스팩이 좋지는 않습니다. 지금 저에게 3가지 길이 있습니다. 공무원 준비 vs 중견 취직 노리기 vs 자그마한 아버지 토목 사업 같이 일하기가 있습니다.
그치만 주변에서는 아버지 사업이 쉬운 길이라는데 솔직히 규모도 작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다른 공무원이나 사기업에 대한 현실과 정보가 제가 없어서 섣불리 결정을 못내린 상태입니다.
공무원이나 사기업에 현실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나요?? 또한 인생 선배로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치만 주변에서는 아버지 사업이 쉬운 길이라는데 솔직히 규모도 작고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다른 공무원이나 사기업에 대한 현실과 정보가 제가 없어서 섣불리 결정을 못내린 상태입니다.
공무원이나 사기업에 현실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나요?? 또한 인생 선배로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