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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가 괜히 여관바리겠습니까. 진짜 딸치기 싫고 물만 빼러 가는 곳이 여관아니겠습니까.. 진짜 섹스 중독자들만 가는곳 같아요. 얼굴 반반한애들도 가끔 여관바리 가는데 그건 진짜 섹스중독아니면 설명이 안되요. 딸치기 싫고 물빼러 가고 싶으면 돈 얼마 보태서 마사지를 다니세요. 차라리 그게 나아요. 뭐 어디 키스방 오피같은데는 비싸니까 이해라도하지 여관바리는 진짜 ..50대 60대 할머니 들어오는데 그거 감당가능하세요? 괜히 여관바리가 아니에요 뭐 30대 40대 미시 생각하시면 꿈 깨세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런 애들이 왜 거기서 일하겠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