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체육선생님 2탄
2탄 입니다.
의외로 한효주에서 다들 말이 많으시네요 ㅎ
한효주만큼 이쁘다는게 아니고
한효주를 닮았다라는 겁니다 ㅋ
그리고 제가 기대를 안하고 가서
얼마나 좋았겠어요...
전 한효주가 이쁘다고 생각 못해봤지만
거기서 거르신다길래 ㅋㅋㅋ
엥? ㅋㅋㅋㅋ 뭐지 ... ㅋㅋㅋ
저도 점심시간 할애하고 자기전에 조금씩
쓰는거라 그런말에 안섭섭하다곤 못하고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대학병원 간호사 친구 이야기나
군대가서 사귄 일본여자친구
강남 룸에서 만난 처자
미용실 어플녀 등등 이거 다 써드리면
완전 사기꾼으로 몰리겠어요 ㅎㅎㅎ
그냥 편하게
읽으세요
여기서 소설써가며 남 속이고 좋아할
관종은 아닙니당 ㅎㅎ
아무렴 어떱니까
그렇다고 제가 제 일을 소설이라고 하는게
더 웃기잖아요 ㅋㅋ 전 그 분 지인이
이글을 읽고 제가 이런글 썼다고 알까봐
오히려 걱정을 했는데ㅎㅎㅎ(별 걱정을 ㅠㅠ)
그럼 이어서 갈게요~
계속 꾸준히 그녀와 연락은 안됐는데
연락이 올땐 마치 금방이라도 사귈것 처럼
친근하게 문자를 하고 통화를 하고 해서
사실 좀 벙찌긴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또 만나고 싶지 않겠어요?
그러던중 영화 한편 보고 와인을 마시고
싶다고 합니다...
그것도 우리집에서
제가 자취를 했는데 맛있는거랑
와인이랑 준비해서 영화보고 같이 마시고
싶다는거에요...
솔직히 게임 끝난거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약속 당일 사정때문에
영화를 못봄답니다...
근데 늦게라도 우리집에 와서
와인은 먹을수 있대요...
에잉?! 나야 더 고맙지 ㅋㅋㅋ
그리고 나서 제가 또 사당까지
모시러 간거 같아요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아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ㅎ
그렇게 집에와서
너무 타이트한 청바지라 제 반바지와
티셔츠를 빌려줘서 입게하고
와인을 먹으며 재밋게 놀았습니다.
조금 늦은시간에 집에 왔기때문에
아니 어쩌면 약속 잡을때 부터 우리집에서
자고 가는게 예정된 사실 이었습니다.
근데 ...
근데...
막상 이제 놀다가 자려니까
저보고... 아래에서 자라네요 ㅋㅋㅋ
오빠 나 오빠 좋은데 아래에서
자줄꺼지!?? 여우 같은 목소리로...
이럽니다...
근데 하룻밤 섹스로 그녀를
잃긴 조금 아깝더라고요
아래에서 잤습니다 물론 시작만
조금 지나서 침대로 올라가서
그만......
넘지 말아야 할 산을 넘지는 못하고 ㅋㅋㅋ
지켜줫어요... 이게
지키는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손으로 가슴은
만졌던거 같아요 속옷은 벗지 않고
그렇게 야한 시간을 갖고
몸매가 참 좋더라고요
나름 체육교사라
서울대? 근처인가 학교 안인가
아는 오빠랑 기계체조도 배우고
나름 관리 하는 여자라고...
네 인정... 그렇게 밤새 재밋게 놀고
아침에 샤워를 하고...
근데 웃긴게 옷 벗을때 가리지도 않아요...
진짜 이런 여우는 처음 봤습니다...
그렇게 헐 벗고도 전 그녀를
지켰다는 이유로
그날 그녀에게 신뢰를 한 200프로
얻어서 그때부터 연락이 잘 오더라고요
그래서 통화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이야기
오빠이야기 학교이야기
등등 연인사이 같이 발전을 했지만
제가ㅜ사귀자곤 말 못했습니다.
집안의 분위기나 이런 클라스가
저희랑은 다르더라고요
공무원 가족이에요 ...
아버지는 경찰공무원 어머니는 패션쪽 사업
오빠는 지방에서 교사
오빠는 공부를 못했는데 어떻게 운좋게
교사사 됐다네요 그래서 뭔가
이질감에 느껴졌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잘 났는뎈ㅋㅋㅋ
그때는 집안도 괜찮은데 교사에 얼굴도
괜찮으니 자기한테 연락오는 의사랑 변호사?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서 제가 약간
초라해졌던것 같아요... ㅎㅎ;;
지금은 고향에 내려가 고등학교때
자기랑 눈도 못마주쳤던 찌질이가
좀 출세를 했는지 저한테 마지막으로
상담했던게 그 놈을 만나야 되나 결혼을
해야하나 고민 상담 했던건데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번호가 바껴서 연락이 안돼요 ㅋㅋ
마지막 3탄은
그 여우같은 그녀를 결국은 정복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좀 슬프기도 하고 그런 내용이에요 ㅠㅠ
내용이 너무 길어서
짧게 짧게 썼습니다!
전 그럼 이만 3탄에서 만나요~
의외로 한효주에서 다들 말이 많으시네요 ㅎ
한효주만큼 이쁘다는게 아니고
한효주를 닮았다라는 겁니다 ㅋ
그리고 제가 기대를 안하고 가서
얼마나 좋았겠어요...
전 한효주가 이쁘다고 생각 못해봤지만
거기서 거르신다길래 ㅋㅋㅋ
엥? ㅋㅋㅋㅋ 뭐지 ... ㅋㅋㅋ
저도 점심시간 할애하고 자기전에 조금씩
쓰는거라 그런말에 안섭섭하다곤 못하고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대학병원 간호사 친구 이야기나
군대가서 사귄 일본여자친구
강남 룸에서 만난 처자
미용실 어플녀 등등 이거 다 써드리면
완전 사기꾼으로 몰리겠어요 ㅎㅎㅎ
그냥 편하게
읽으세요
여기서 소설써가며 남 속이고 좋아할
관종은 아닙니당 ㅎㅎ
아무렴 어떱니까
그렇다고 제가 제 일을 소설이라고 하는게
더 웃기잖아요 ㅋㅋ 전 그 분 지인이
이글을 읽고 제가 이런글 썼다고 알까봐
오히려 걱정을 했는데ㅎㅎㅎ(별 걱정을 ㅠㅠ)
그럼 이어서 갈게요~
계속 꾸준히 그녀와 연락은 안됐는데
연락이 올땐 마치 금방이라도 사귈것 처럼
친근하게 문자를 하고 통화를 하고 해서
사실 좀 벙찌긴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또 만나고 싶지 않겠어요?
그러던중 영화 한편 보고 와인을 마시고
싶다고 합니다...
그것도 우리집에서
제가 자취를 했는데 맛있는거랑
와인이랑 준비해서 영화보고 같이 마시고
싶다는거에요...
솔직히 게임 끝난거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약속 당일 사정때문에
영화를 못봄답니다...
근데 늦게라도 우리집에 와서
와인은 먹을수 있대요...
에잉?! 나야 더 고맙지 ㅋㅋㅋ
그리고 나서 제가 또 사당까지
모시러 간거 같아요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는
아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ㅎ
그렇게 집에와서
너무 타이트한 청바지라 제 반바지와
티셔츠를 빌려줘서 입게하고
와인을 먹으며 재밋게 놀았습니다.
조금 늦은시간에 집에 왔기때문에
아니 어쩌면 약속 잡을때 부터 우리집에서
자고 가는게 예정된 사실 이었습니다.
근데 ...
근데...
막상 이제 놀다가 자려니까
저보고... 아래에서 자라네요 ㅋㅋㅋ
오빠 나 오빠 좋은데 아래에서
자줄꺼지!?? 여우 같은 목소리로...
이럽니다...
근데 하룻밤 섹스로 그녀를
잃긴 조금 아깝더라고요
아래에서 잤습니다 물론 시작만
조금 지나서 침대로 올라가서
그만......
넘지 말아야 할 산을 넘지는 못하고 ㅋㅋㅋ
지켜줫어요... 이게
지키는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손으로 가슴은
만졌던거 같아요 속옷은 벗지 않고
그렇게 야한 시간을 갖고
몸매가 참 좋더라고요
나름 체육교사라
서울대? 근처인가 학교 안인가
아는 오빠랑 기계체조도 배우고
나름 관리 하는 여자라고...
네 인정... 그렇게 밤새 재밋게 놀고
아침에 샤워를 하고...
근데 웃긴게 옷 벗을때 가리지도 않아요...
진짜 이런 여우는 처음 봤습니다...
그렇게 헐 벗고도 전 그녀를
지켰다는 이유로
그날 그녀에게 신뢰를 한 200프로
얻어서 그때부터 연락이 잘 오더라고요
그래서 통화 하면서 어머니 아버지 이야기
오빠이야기 학교이야기
등등 연인사이 같이 발전을 했지만
제가ㅜ사귀자곤 말 못했습니다.
집안의 분위기나 이런 클라스가
저희랑은 다르더라고요
공무원 가족이에요 ...
아버지는 경찰공무원 어머니는 패션쪽 사업
오빠는 지방에서 교사
오빠는 공부를 못했는데 어떻게 운좋게
교사사 됐다네요 그래서 뭔가
이질감에 느껴졌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잘 났는뎈ㅋㅋㅋ
그때는 집안도 괜찮은데 교사에 얼굴도
괜찮으니 자기한테 연락오는 의사랑 변호사?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서 제가 약간
초라해졌던것 같아요... ㅎㅎ;;
지금은 고향에 내려가 고등학교때
자기랑 눈도 못마주쳤던 찌질이가
좀 출세를 했는지 저한테 마지막으로
상담했던게 그 놈을 만나야 되나 결혼을
해야하나 고민 상담 했던건데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번호가 바껴서 연락이 안돼요 ㅋㅋ
마지막 3탄은
그 여우같은 그녀를 결국은 정복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좀 슬프기도 하고 그런 내용이에요 ㅠㅠ
내용이 너무 길어서
짧게 짧게 썼습니다!
전 그럼 이만 3탄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