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예비신랑입니다
19살때부터 혼자 전전긍긍하며 살다가 사업시도 두번 말아먹고
뭘해야할지몰라 그냥 개인사업자 가게에서 최저시급 받으며 일하고있습니다 와이프될사람과 제 빚전부 합치면 1억돈됩니다 개인회생 준비중이고 와이프될사람 것까지 제가 다 덮어 가려하는중입니다
그후 회생이 끝나면 건설업들어가 일할생각인데 이게 맞는길인지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민하고있습니다...
마땅한 성공사례도없고 돈벌기위해선 주식도 나쁘지않은거 같긴한데 그런쪽으론 영 재주가없어서 그냥 버티고 사는게 베스트인가 싶기도 하네요 ㅋㅋ...그냥 밑에글에 50억 벌으셨다는 형님계셔서 갑자기 부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볼링이라는 취미라고있는 내가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뭘해야할지몰라 그냥 개인사업자 가게에서 최저시급 받으며 일하고있습니다 와이프될사람과 제 빚전부 합치면 1억돈됩니다 개인회생 준비중이고 와이프될사람 것까지 제가 다 덮어 가려하는중입니다
그후 회생이 끝나면 건설업들어가 일할생각인데 이게 맞는길인지 하루에도 수십번씩 고민하고있습니다...
마땅한 성공사례도없고 돈벌기위해선 주식도 나쁘지않은거 같긴한데 그런쪽으론 영 재주가없어서 그냥 버티고 사는게 베스트인가 싶기도 하네요 ㅋㅋ...그냥 밑에글에 50억 벌으셨다는 형님계셔서 갑자기 부럽기도하고 한편으로는 볼링이라는 취미라고있는 내가맞는건가 싶기도하고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