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힘들때 나오기가 참 어렵네요
교대근무 하는데
풀티오에서 선배 한명 나가고
다다음달 또 선배 한명나가고
위에 선배 두명은 나갈때 관리자한테 거의 1주일전에 보고하고 쌩 나갔거든요
그래서 관리자는 진짜 화나고 싫어 하셨는데 솔직히
풀티오였어서 인원은 커버가 됐기때문에 근무자들 끼리는 뭐 서로 알고있었던 내용이고
그래서 크게 싫고 좋고가 없었어요 조금더 힘들지만 버틸수는 있으니까
선배들 보면 몇달 더하다 다른 지사로 돌아가거나 직무전환 하겠다고
그동안 배려나 이런거도 많이 받았는데.. 그리고 지금 있는 사무실이
신입사원들이 거쳐가는곳인데 선배들 보면 전배를 왔어서
신입같은 경우는 2명 들어오면 2명나가고 이렇게 맞 트레이드가 되는 식인데
전배 온 선배들 같은경우는 신입이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자기 계획있으면 가는거라 좀 맞추긴 어렵긴하죠
그렇게 부족한 인원으로 일하고있는데 후배가 음주걸려가지고 당일 퇴사당해 이거 막막해졌네요
모든 근무자가 최소 야간 3일타는 근무가 한달에 3~4개
주간 10 야간 12 , 13 이렇게 그냥 버티고 있어요
문제가 제가 사실 제가 7월에 퇴사하려 했었거든요
왜냐면 9월이나 11월에 학원을 다닐려고 해서요
안그래도 없는 인원 채워주려 계속 다니고 퇴사 시기 잡으려했지만
번번히 선배들 먼저간다고 좀더있고 좀더있고 그리고 후배가 갑자기 짤리고
이거 뭐 사람 없다고 더 다니고 있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네요
한명빠지면 힘든걸 아니까 이렇게 버텨왔는데 지금 그만두면 그동안 해왔던게 뭐가 되는가 싶고
그렇다고 더하기에는 지금 시기를 놓치면 집가까운 학원 못가고 한시간 거리 가야하거나
또 내년되서 학원을 가야하는데
다른일 하기로 맘먹었는데 여기서 주야 바뀌며 몸만 피폐해져가고
날도 덥고 그렇다고 근무가 널널하지도 않고 주 280시간을 일하는데.. 전혀 남아있을 매리트가 하나없네요
이렇게 더했다간 인생이 꼬일까요 새옹지가마 될까요..
더 남아있는다해도 그때 그순간만 아 00이가있어줘서 덕분에 근무잘할수 있었다
그런데 그게 제가 떠나고 나서도 연락하거나 볼사람들이진 않을 것 같아요
솔직히 그냥 철판깔고 나와버려도 모르는 사이인데
남눈치를 많이보는 성격이라 그런건지.. 하
지금도 근무자들 주말 나와서 근무하는데
떠나고나면 후배들 더 힘들어질거 생각하니 눈에 자꾸 밟히네요
혼자 내적 친밀감만 심해서 그런거 같긴해요
따로 만나서 저녁을 먹거나 그런적은 몇없었어서
풀티오에서 선배 한명 나가고
다다음달 또 선배 한명나가고
위에 선배 두명은 나갈때 관리자한테 거의 1주일전에 보고하고 쌩 나갔거든요
그래서 관리자는 진짜 화나고 싫어 하셨는데 솔직히
풀티오였어서 인원은 커버가 됐기때문에 근무자들 끼리는 뭐 서로 알고있었던 내용이고
그래서 크게 싫고 좋고가 없었어요 조금더 힘들지만 버틸수는 있으니까
선배들 보면 몇달 더하다 다른 지사로 돌아가거나 직무전환 하겠다고
그동안 배려나 이런거도 많이 받았는데.. 그리고 지금 있는 사무실이
신입사원들이 거쳐가는곳인데 선배들 보면 전배를 왔어서
신입같은 경우는 2명 들어오면 2명나가고 이렇게 맞 트레이드가 되는 식인데
전배 온 선배들 같은경우는 신입이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자기 계획있으면 가는거라 좀 맞추긴 어렵긴하죠
그렇게 부족한 인원으로 일하고있는데 후배가 음주걸려가지고 당일 퇴사당해 이거 막막해졌네요
모든 근무자가 최소 야간 3일타는 근무가 한달에 3~4개
주간 10 야간 12 , 13 이렇게 그냥 버티고 있어요
문제가 제가 사실 제가 7월에 퇴사하려 했었거든요
왜냐면 9월이나 11월에 학원을 다닐려고 해서요
안그래도 없는 인원 채워주려 계속 다니고 퇴사 시기 잡으려했지만
번번히 선배들 먼저간다고 좀더있고 좀더있고 그리고 후배가 갑자기 짤리고
이거 뭐 사람 없다고 더 다니고 있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네요
한명빠지면 힘든걸 아니까 이렇게 버텨왔는데 지금 그만두면 그동안 해왔던게 뭐가 되는가 싶고
그렇다고 더하기에는 지금 시기를 놓치면 집가까운 학원 못가고 한시간 거리 가야하거나
또 내년되서 학원을 가야하는데
다른일 하기로 맘먹었는데 여기서 주야 바뀌며 몸만 피폐해져가고
날도 덥고 그렇다고 근무가 널널하지도 않고 주 280시간을 일하는데.. 전혀 남아있을 매리트가 하나없네요
이렇게 더했다간 인생이 꼬일까요 새옹지가마 될까요..
더 남아있는다해도 그때 그순간만 아 00이가있어줘서 덕분에 근무잘할수 있었다
그런데 그게 제가 떠나고 나서도 연락하거나 볼사람들이진 않을 것 같아요
솔직히 그냥 철판깔고 나와버려도 모르는 사이인데
남눈치를 많이보는 성격이라 그런건지.. 하
지금도 근무자들 주말 나와서 근무하는데
떠나고나면 후배들 더 힘들어질거 생각하니 눈에 자꾸 밟히네요
혼자 내적 친밀감만 심해서 그런거 같긴해요
따로 만나서 저녁을 먹거나 그런적은 몇없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