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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0초반인데
와이프랑 결혼한지 7년차입니다.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아 자녀는
갖지말자고 서로 합의하고 자녀없이
둘이 별재미없이 살았는데
피임 실수로 작년에 임신해서 올해1월
딸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아이 낳기전에는 아이 생각도 없고
아기들을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막상 낳고보니 이 행복한걸 왜 미루고
있었나 생각이드네요 ㅎㅎ
부모님도 아이 낳지말고 니들둘이알콜달콩
살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손녀가 생기니
180도 바뀌셔서 하루라도 손녀사진
안보내면 난리가 납니다 ㅋㅋㅋ
아이가 생기니 삶의 목표도 새로 생기고
매일 힘들게 일하지만 딸아이에게는
가난을 대물림하고싶지않아
더 열심히 살게 되네요.
아이를 가지는것도 생각해보세요 ㅎㅎ
와이프랑 결혼한지 7년차입니다.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아 자녀는
갖지말자고 서로 합의하고 자녀없이
둘이 별재미없이 살았는데
피임 실수로 작년에 임신해서 올해1월
딸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아이 낳기전에는 아이 생각도 없고
아기들을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막상 낳고보니 이 행복한걸 왜 미루고
있었나 생각이드네요 ㅎㅎ
부모님도 아이 낳지말고 니들둘이알콜달콩
살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손녀가 생기니
180도 바뀌셔서 하루라도 손녀사진
안보내면 난리가 납니다 ㅋㅋㅋ
아이가 생기니 삶의 목표도 새로 생기고
매일 힘들게 일하지만 딸아이에게는
가난을 대물림하고싶지않아
더 열심히 살게 되네요.
아이를 가지는것도 생각해보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