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의 관계(장문)
안녕하세요! 현재 25살 취준생인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서 회의감이 너무 드는데, 어디가서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작년에 아버지의 바람으로 아버지는 집을 나가고, 어머니는 한 7개월정도 이혼 소송을 하지 않은 채 있다가 제 돈을 빌려 결국 소송을 거셨고, 현재 진행중입니다.
친형은 교직에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작년에 학생들과의 안좋은 사건에 휘말려 현재 휴직 중이며 본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어머니, 형, 나 이렇게 생활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무직이지만 외할머니댁에서 받은 돈으로 가스비, 전기비 등을 본인이 부담하고 있으며 저는 그 외의 생활비, 어머니 보험비 등을 제가 거진 다 부담하고 있습니다.
형은 휴직 상태이다보니 본인 대출, 통신비 등을 납부하다보면 돈이 얼마 없는 상태입니다.
여기까진 가족이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형은 현재 10개월 가량을 휴직인데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게임만 합니다. 이걸보는 저는 너무 답답하고 어머니한테 말하면 형은 아픈 손가락이라며 니가 좀 이해하라는 식으로 맨날 얘기합니다.
실제로 형은 초등학생 마냥 잘 삐지고 어머니한테 밥해줘, 커피타줘 이러면 어머니는 또 그것을 마냥 어린애 다루듯이 다 해줍니다.
또 어머니나 형이나 행동적으로 마인드적으로 바뀔 생각은 하지 않고, 같이 기도만하고 있는데 보면 진짜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어머니까지는 제가 모아놓은 돈으로 어떻게든 책임질 수 있지만, 저는 본인의 시간을 낭비하고 식충이같은 형한테는 제 돈을 낭비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이런 제 의견을 밝히면 오히려 기분이 안좋으신지 삐지십니다..
일상속에서 예전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어머니가 형을 더 편애하신다는 느낌을 저는 많이 받았었고 현재도 그렇게 느낍니다. 이것 때문에 너무 우울하고 속상한 적이 많았습니다.
제 앞날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너무 답답하고 특히 친형은 꼴도 보기싫습니다. 제가 집을 나가는 게 맞을까요??
다름이아니라 가족과의 관계에 대해서 회의감이 너무 드는데, 어디가서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작년에 아버지의 바람으로 아버지는 집을 나가고, 어머니는 한 7개월정도 이혼 소송을 하지 않은 채 있다가 제 돈을 빌려 결국 소송을 거셨고, 현재 진행중입니다.
친형은 교직에 있는데, 설상가상으로 작년에 학생들과의 안좋은 사건에 휘말려 현재 휴직 중이며 본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어머니, 형, 나 이렇게 생활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무직이지만 외할머니댁에서 받은 돈으로 가스비, 전기비 등을 본인이 부담하고 있으며 저는 그 외의 생활비, 어머니 보험비 등을 제가 거진 다 부담하고 있습니다.
형은 휴직 상태이다보니 본인 대출, 통신비 등을 납부하다보면 돈이 얼마 없는 상태입니다.
여기까진 가족이라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형은 현재 10개월 가량을 휴직인데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게임만 합니다. 이걸보는 저는 너무 답답하고 어머니한테 말하면 형은 아픈 손가락이라며 니가 좀 이해하라는 식으로 맨날 얘기합니다.
실제로 형은 초등학생 마냥 잘 삐지고 어머니한테 밥해줘, 커피타줘 이러면 어머니는 또 그것을 마냥 어린애 다루듯이 다 해줍니다.
또 어머니나 형이나 행동적으로 마인드적으로 바뀔 생각은 하지 않고, 같이 기도만하고 있는데 보면 진짜 너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어머니까지는 제가 모아놓은 돈으로 어떻게든 책임질 수 있지만, 저는 본인의 시간을 낭비하고 식충이같은 형한테는 제 돈을 낭비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이런 제 의견을 밝히면 오히려 기분이 안좋으신지 삐지십니다..
일상속에서 예전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어머니가 형을 더 편애하신다는 느낌을 저는 많이 받았었고 현재도 그렇게 느낍니다. 이것 때문에 너무 우울하고 속상한 적이 많았습니다.
제 앞날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너무 답답하고 특히 친형은 꼴도 보기싫습니다. 제가 집을 나가는 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