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써니보다가 궁금해서
영화 써니 보는데 성인된 나미와 장미가 복희(미스코리아가 된다고 하던 친구)를 찾아가는데 직접만나기전에 나미하고 장미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복희를 보면서 대화하는데
<엄마가 미용실 안 남길려고 사채를 많이 썼나봐 그거 갚으려고 학교도 그만두고 (불라불라불라~~)>
근데 이 대사에서 미용실을 남기지 않는데 사채를 왜 끌어다쓴다는건가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제 생각엔 미용실을 남기기위해서 사채를 쓰는게 더 그럴듯하다 생각하는데 몇번 돌려보면서 내가 잘못들은건가했는데 저 대사가 맞고요
물론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긴하지만 가끔 이럴때가 있습니다...궁금한건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은...ㅋㅋㅋㅋ
저를 이해시켜주세요!!ㅋㅋㅋㅋㅋ
<엄마가 미용실 안 남길려고 사채를 많이 썼나봐 그거 갚으려고 학교도 그만두고 (불라불라불라~~)>
근데 이 대사에서 미용실을 남기지 않는데 사채를 왜 끌어다쓴다는건가하는 의문이 들더라고요..제 생각엔 미용실을 남기기위해서 사채를 쓰는게 더 그럴듯하다 생각하는데 몇번 돌려보면서 내가 잘못들은건가했는데 저 대사가 맞고요
물론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긴하지만 가끔 이럴때가 있습니다...궁금한건 어떻게든 해결하고 싶은...ㅋㅋㅋㅋ
저를 이해시켜주세요!!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