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으로 만난 썰
네 이 글은 팩트로 기반하고 있고, 짧습니다.
필력이 엉망진창이니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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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8년 초, 전 직장을 다니면서 하루하루 스트레스가 쌓여 업무시간에 채팅으로 모르는 사람들과 수다를 떨며
하루 일과를 띵가먹던 날들이었습니다.
남녀 혼성인 채팅방이었는데 유독 채팅방에서는 말이 없다가 어느 순간 툭툭 튀어나와서 존재감을 뽐내던 친구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 친구에게 호감이 갔고, 따로 1:1 채팅을 하다가 서로 SNS를 알게 되어 연락처도 주고 받았습니다.
야심한 밤에 심심해서 전화를 걸어사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무척 야한 아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우스갯소리로 서로
'오빠 만나면 내가 오빠 자지 빨아도 돼?'
'그럼 난 너 따먹을건데?
'나 따먹어줘' 라는 섹드립을 치다가 수위가 점점 높아져갔습니다.
그리고..
'오빠 나 지금 오빠 상상하다가 젖었어... 어떻게 해?'
'나도 너 생각하다가 자지 섰는데 너한테 박고싶어' 라는 식의 폰섹으로 이어졌습니다.
매일같이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며칠 하다보니 이 친구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습니다.
굉장히 호감가는 성격이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가 나쁜 사람이었다면.... 큰일 났겠죠.
아무튼 어느 주말 빈둥거리던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방에서 아는 언니가 올라왔는데 같이 놀아줄 수 있겠느냐고.
경기도에 살던 저는 연락을 받고 약속장소인 신설동역(역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갔거든요;)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늦게 도착할 것 같아서 마중은 조금 천천히 나오라고 전했습니다.
역에 도착해서 연락하니 금방 가겠다 하더군요.
그렇게 나온 친구는 많이 통통한 편이었고 단발이었습니다.
솔직히 제 스타일하곤 많이 달랐습니다.
그래도 서로 연락하며 호감이 많이 쌓인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이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몰랐는데 익선동이라고 하더군요... 골목식당 나왔던 그 동네..)
가면서 뭔가 이 친구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그 언니 담배 펴?' ' 아니 담배냄새 엄청 싫어해'
'아 그럼 피고가야겠네' 하고 아이코스를 꺼내서 피기 시작했습니다.
'어 아이코스 펴? 나도 줘'
성별을 떠나서 담배피는 게 뭐 죄가 되겠습니까
건네주니 능숙하게 잘 피더군요.
'음 뭔가 구수한 냄새난다' '누구는 고구마 찐내라던데'
'그런거 같아' 하고 기기가 꺼져서 꽁초를 처리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키스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바로했습니다. 당시 키스를 못한지 꽤 기간이 있었던지라 바로 아랫도리가 축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한 3분쯤 있었나... 일행이 전화를 하더니 얼른 오라고 재촉하더군요.
그래서 서둘러 가니 일행은 이미 술이 된 상태라 같이 술을 먹건 대화를 하건 뭘 하기엔 애매해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랑 한마음 한 뜻으로 보내는데.... 제가 마음에 안든다고 가라더군요...ㅎㅎ
니가 가야 내가 간다 하면서 어르고 달래 겨우 택시태워 보냈습니다.
보내고나서 상황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며 그 친구가 사과하더군요.
그럴 수도 있지 않냐. 하며 쿨하게 넘겼습ㄴ디ㅏ.
그리고 집에 가야하는데... 집에 가기 너무 아쉽더라고요.
집에 바래다 준다하고 같이 전철역에 갔습니다.
신설동역에서 1~2정거장쯤 이동하고 내렸습니다.
날도 많이 추운데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옷도 따숩게 입었으니 괜찮다며 긍정을 표했습니다.
당시 그 친구가 옷을 굉장히 얇게 입은 상태라 추위를 타더라고요.
외투 주머니도 큼지막한 거 같아서 손을 넣었더니 많이 찹니다.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니 술 한잔 먹자고 합니다.
당시 주량이 얼마 안되서 거부하려다 승낙했습니다.
술집으로 가서 이야기를 하며 각 1병씩 비우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늦었고, 이 상태로 집에 들어가면 혼난다며 모텔에서 자겠다는 겁니다.
왠지 여기서 승부를 봐야겠다 싶어 차도 끊겨서 집에가기 힘들 것 같다. 핑계대며 같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곳은 오래되어 시설이 썩 깨끗하지만은 않은 곳이었습니다.
계산을 그 친구가 당연스럽게 하더군요; 자기가 오자고 했으니 자기가 내겠다면서;
그리고 방에 들어와 불은 키지 않고, 난방을 틀고 침대에 나란히 누웠는데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얘를 지금 건드리면 나중에 단체채팅방에서 안좋은 이미지가 퍼질 것 같아서요.
그런데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난방 온도가 작년 여름마냥 계속 올라갑니다..
안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고, 술도 먹은지라 고역이었습니다;
참다 힘들어서 씻고 오겠다며 샤워실로 들어가서 씻었습니다.
(혹시 몰라 소중이도 열심히 씻었네요 ㅋㅋㅋ)
씻고나와니 그 친구도 자기도 덥다며 씻겠답니다.
훔쳐보고 싶은 맘은 있었으나 그렇게 득이 될 것 같진 않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왠지 기분이 그래서 혹시 몰라 소모품백에 들어있는 콘돔을 배게 밑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한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웠는데.
그떈 그냥 솔직히 무슨 이유에선지 갑자기 제가 맘을 포기했습니다.
그러고 자려는데 그 친구가 하는 말..
' 나 잘때 아무것도 안입고 자는데... 오빠때문에 속옷만 입을거니까 건드리면 안된다?'
이 말이 왠지 제발 건드려달라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그래도 참자 참자하면서 자려는데 그 친구가 제 젖꼭지 부분을 터치하기 시작하더군요.
'오빠 함몰이네?ㅎㅎ 귀엽다'
'넌 함몰 아니야? '응'
짧은 대화를 하고 자려고 집중하는데 계속 터치하니 잠도 방해받고하니 여기서 맘을 먹었습니다.
'하지마' '할건데?'
'하지마 진짜..' '오빠는 자 나는 계속 만질래'
만지고 있는 그 친구 가슴을 잡았습니다.
불이 꺼져 있는 상태였던 지라 사이즈를 육안으로 제대로 체크 못했는데 손에 꽉차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디가서 절대 손작다는 소리 못들어 본지라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습니다.
'야 너 가슴크다 몇컵이야?' '나 E컵'
'와 대박... 야 되게 부드럽다...'하면서 만지는데 만지지 말라며 앙탈을 부리더군요..
그러더니 ' 오빠 계속 만지면 난 빤다?' '그래 그럼 빨아 나는 만질거야 ㅋㅋ'
하면서 계속 주물럭거렸습니다. 만지다보니 유두쪽도 터치하고요.
만지고 있으니 진짜 빨아주더라고요... 질새라 저도 빨기 시작했습니다.근데 이 친구 제가 빨기 시작하니 바로 소중이를 잡더군요.
그때 쿠퍼액을 질질 쏟아내며 지저분하게 대기상태인 녀석이 공격준비를 마친 것 같았습니다.
브래지어를 풀고 한쪽 유두를 입으로 공략하고, 한손은 반대편 가슴을 공략하며 하단부를 공략하려 내려갔는데...
홍수가 난것마냥 많이 젖어있더군요.
'와 엄청 젖었네 이 암캐년'(폰섹할 때 습관이 나왔습니다.)
'앙 오빠 그건 안돼'
'근데 너 입은 정직하지 못하네 ㅋㅋ 손은 정직한데'
시험삼아 손가락 2개를 넣었는데 청소기에 먼지빨려들어가듯 들어가더군요..
애액이 많으니 과정이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바로 콘돔을 꺼내 씌우고,
다리를 올려서 삽입하는데 들어갈땐 스무스했는데 다 들어가니 갑자기 조임이 거세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어때 니가 원하던 자지 넣어줬는데' '아 몰라.....'
폰섹때와는 다르게 수비적인 태도였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싶었는데 어지럽다며 이 자세 계속하고싶다고 합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빠소리를 연발하던 그 친구.
왠지 살집이 있으니 떡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슬슬 소중이 쪽에서 신호가 옵니다.
또한 장난기가 발동하더군요.
'야 나 너 안에 싸도 되냐' '안돼 그건 안돼'
'왜? 안에 싸달라며' '안돼 지금은 위험하단 말이야'
'그래? 그럼 더 해야겠네'
하며 잠시 삽입을 중단하고 콘돔을 빼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박았습니다.
'야 나 싼다' '안돼 좀만 더 해줘'
말로 짧은 실갱이를 벌이려고 했는데 갑자기 태도가 바뀝니다;
'나도 이제 쌀거같아 아아아 오빠 싸줘 '
하는 타이밍에 쌌습니다. 당시 취해서 그런지 여자가 사정하는 건 별 느낌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결합을 해제하고 누우며 콘돔을 뺐습니다.
'오빠 진짜했어..?'
걱정이 많이 되는 눈치였습니다.
피식 웃으며 정자가 담겨있는 콘돔을 핸드폰 라이트를 켜서 보여주고 버렸습니다.
그 친구는 안심하는 눈치였고 잠깐 대화를 하다가 잠들었고, 아침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한 뒤 아침 해장국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이후 한번 더 만남이 있긴했습니다만, 요청이 있으시다면 올리겠습니다. 시간이 좀 늦었네요.
필력이 엉망진창이니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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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8년 초, 전 직장을 다니면서 하루하루 스트레스가 쌓여 업무시간에 채팅으로 모르는 사람들과 수다를 떨며
하루 일과를 띵가먹던 날들이었습니다.
남녀 혼성인 채팅방이었는데 유독 채팅방에서는 말이 없다가 어느 순간 툭툭 튀어나와서 존재감을 뽐내던 친구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 친구에게 호감이 갔고, 따로 1:1 채팅을 하다가 서로 SNS를 알게 되어 연락처도 주고 받았습니다.
야심한 밤에 심심해서 전화를 걸어사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무척 야한 아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우스갯소리로 서로
'오빠 만나면 내가 오빠 자지 빨아도 돼?'
'그럼 난 너 따먹을건데?
'나 따먹어줘' 라는 섹드립을 치다가 수위가 점점 높아져갔습니다.
그리고..
'오빠 나 지금 오빠 상상하다가 젖었어... 어떻게 해?'
'나도 너 생각하다가 자지 섰는데 너한테 박고싶어' 라는 식의 폰섹으로 이어졌습니다.
매일같이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며칠 하다보니 이 친구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습니다.
굉장히 호감가는 성격이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그 친구가 나쁜 사람이었다면.... 큰일 났겠죠.
아무튼 어느 주말 빈둥거리던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방에서 아는 언니가 올라왔는데 같이 놀아줄 수 있겠느냐고.
경기도에 살던 저는 연락을 받고 약속장소인 신설동역(역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갔거든요;)으로 향했습니다.
생각보다 늦게 도착할 것 같아서 마중은 조금 천천히 나오라고 전했습니다.
역에 도착해서 연락하니 금방 가겠다 하더군요.
그렇게 나온 친구는 많이 통통한 편이었고 단발이었습니다.
솔직히 제 스타일하곤 많이 달랐습니다.
그래도 서로 연락하며 호감이 많이 쌓인 상태였기 때문에 일행이 있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몰랐는데 익선동이라고 하더군요... 골목식당 나왔던 그 동네..)
가면서 뭔가 이 친구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그 언니 담배 펴?' ' 아니 담배냄새 엄청 싫어해'
'아 그럼 피고가야겠네' 하고 아이코스를 꺼내서 피기 시작했습니다.
'어 아이코스 펴? 나도 줘'
성별을 떠나서 담배피는 게 뭐 죄가 되겠습니까
건네주니 능숙하게 잘 피더군요.
'음 뭔가 구수한 냄새난다' '누구는 고구마 찐내라던데'
'그런거 같아' 하고 기기가 꺼져서 꽁초를 처리하고 눈이 마주쳤는데
그냥 키스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바로했습니다. 당시 키스를 못한지 꽤 기간이 있었던지라 바로 아랫도리가 축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한 3분쯤 있었나... 일행이 전화를 하더니 얼른 오라고 재촉하더군요.
그래서 서둘러 가니 일행은 이미 술이 된 상태라 같이 술을 먹건 대화를 하건 뭘 하기엔 애매해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랑 한마음 한 뜻으로 보내는데.... 제가 마음에 안든다고 가라더군요...ㅎㅎ
니가 가야 내가 간다 하면서 어르고 달래 겨우 택시태워 보냈습니다.
보내고나서 상황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며 그 친구가 사과하더군요.
그럴 수도 있지 않냐. 하며 쿨하게 넘겼습ㄴ디ㅏ.
그리고 집에 가야하는데... 집에 가기 너무 아쉽더라고요.
집에 바래다 준다하고 같이 전철역에 갔습니다.
신설동역에서 1~2정거장쯤 이동하고 내렸습니다.
날도 많이 추운데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옷도 따숩게 입었으니 괜찮다며 긍정을 표했습니다.
당시 그 친구가 옷을 굉장히 얇게 입은 상태라 추위를 타더라고요.
외투 주머니도 큼지막한 거 같아서 손을 넣었더니 많이 찹니다.
빨리 집에 가야겠다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니 술 한잔 먹자고 합니다.
당시 주량이 얼마 안되서 거부하려다 승낙했습니다.
술집으로 가서 이야기를 하며 각 1병씩 비우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늦었고, 이 상태로 집에 들어가면 혼난다며 모텔에서 자겠다는 겁니다.
왠지 여기서 승부를 봐야겠다 싶어 차도 끊겨서 집에가기 힘들 것 같다. 핑계대며 같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곳은 오래되어 시설이 썩 깨끗하지만은 않은 곳이었습니다.
계산을 그 친구가 당연스럽게 하더군요; 자기가 오자고 했으니 자기가 내겠다면서;
그리고 방에 들어와 불은 키지 않고, 난방을 틀고 침대에 나란히 누웠는데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얘를 지금 건드리면 나중에 단체채팅방에서 안좋은 이미지가 퍼질 것 같아서요.
그런데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난방 온도가 작년 여름마냥 계속 올라갑니다..
안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고, 술도 먹은지라 고역이었습니다;
참다 힘들어서 씻고 오겠다며 샤워실로 들어가서 씻었습니다.
(혹시 몰라 소중이도 열심히 씻었네요 ㅋㅋㅋ)
씻고나와니 그 친구도 자기도 덥다며 씻겠답니다.
훔쳐보고 싶은 맘은 있었으나 그렇게 득이 될 것 같진 않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왠지 기분이 그래서 혹시 몰라 소모품백에 들어있는 콘돔을 배게 밑에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한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웠는데.
그떈 그냥 솔직히 무슨 이유에선지 갑자기 제가 맘을 포기했습니다.
그러고 자려는데 그 친구가 하는 말..
' 나 잘때 아무것도 안입고 자는데... 오빠때문에 속옷만 입을거니까 건드리면 안된다?'
이 말이 왠지 제발 건드려달라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그래도 참자 참자하면서 자려는데 그 친구가 제 젖꼭지 부분을 터치하기 시작하더군요.
'오빠 함몰이네?ㅎㅎ 귀엽다'
'넌 함몰 아니야? '응'
짧은 대화를 하고 자려고 집중하는데 계속 터치하니 잠도 방해받고하니 여기서 맘을 먹었습니다.
'하지마' '할건데?'
'하지마 진짜..' '오빠는 자 나는 계속 만질래'
만지고 있는 그 친구 가슴을 잡았습니다.
불이 꺼져 있는 상태였던 지라 사이즈를 육안으로 제대로 체크 못했는데 손에 꽉차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디가서 절대 손작다는 소리 못들어 본지라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습니다.
'야 너 가슴크다 몇컵이야?' '나 E컵'
'와 대박... 야 되게 부드럽다...'하면서 만지는데 만지지 말라며 앙탈을 부리더군요..
그러더니 ' 오빠 계속 만지면 난 빤다?' '그래 그럼 빨아 나는 만질거야 ㅋㅋ'
하면서 계속 주물럭거렸습니다. 만지다보니 유두쪽도 터치하고요.
만지고 있으니 진짜 빨아주더라고요... 질새라 저도 빨기 시작했습니다.근데 이 친구 제가 빨기 시작하니 바로 소중이를 잡더군요.
그때 쿠퍼액을 질질 쏟아내며 지저분하게 대기상태인 녀석이 공격준비를 마친 것 같았습니다.
브래지어를 풀고 한쪽 유두를 입으로 공략하고, 한손은 반대편 가슴을 공략하며 하단부를 공략하려 내려갔는데...
홍수가 난것마냥 많이 젖어있더군요.
'와 엄청 젖었네 이 암캐년'(폰섹할 때 습관이 나왔습니다.)
'앙 오빠 그건 안돼'
'근데 너 입은 정직하지 못하네 ㅋㅋ 손은 정직한데'
시험삼아 손가락 2개를 넣었는데 청소기에 먼지빨려들어가듯 들어가더군요..
애액이 많으니 과정이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바로 콘돔을 꺼내 씌우고,
다리를 올려서 삽입하는데 들어갈땐 스무스했는데 다 들어가니 갑자기 조임이 거세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어때 니가 원하던 자지 넣어줬는데' '아 몰라.....'
폰섹때와는 다르게 수비적인 태도였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싶었는데 어지럽다며 이 자세 계속하고싶다고 합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오빠소리를 연발하던 그 친구.
왠지 살집이 있으니 떡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슬슬 소중이 쪽에서 신호가 옵니다.
또한 장난기가 발동하더군요.
'야 나 너 안에 싸도 되냐' '안돼 그건 안돼'
'왜? 안에 싸달라며' '안돼 지금은 위험하단 말이야'
'그래? 그럼 더 해야겠네'
하며 잠시 삽입을 중단하고 콘돔을 빼는 시늉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박았습니다.
'야 나 싼다' '안돼 좀만 더 해줘'
말로 짧은 실갱이를 벌이려고 했는데 갑자기 태도가 바뀝니다;
'나도 이제 쌀거같아 아아아 오빠 싸줘 '
하는 타이밍에 쌌습니다. 당시 취해서 그런지 여자가 사정하는 건 별 느낌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결합을 해제하고 누우며 콘돔을 뺐습니다.
'오빠 진짜했어..?'
걱정이 많이 되는 눈치였습니다.
피식 웃으며 정자가 담겨있는 콘돔을 핸드폰 라이트를 켜서 보여주고 버렸습니다.
그 친구는 안심하는 눈치였고 잠깐 대화를 하다가 잠들었고, 아침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한 뒤 아침 해장국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이후 한번 더 만남이 있긴했습니다만, 요청이 있으시다면 올리겠습니다. 시간이 좀 늦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