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로 마음이 착잡합니다
고의적으로 한건 아닌데 양다리를 걸치게 되어서 마음이 착잡합니다..
그전부터 사이가 멀어져 이제서야 이별통보를 하고 기분전환겸 술을 먹다 알게된 지인과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을 했다가 만나보니 좋은사람 같고 한 두번 만나다 관계도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전 연인과 재회 아닌 서로의 아쉬운 붙잡힘에 추억과 정에 못이겨 재대로 이별을 못하고 다시 제자리로 발전하며 지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확실하게 결정을 못 낸 제 자신에 죄책감도 들고 가볍게 생각하고 만난 여친에게도 너무 미안하면서 이유없이 헤어지자 하기도 성격상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양다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까지 온거 자체가 쓰레기 같지만 마음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연인과 잘 해보려고 생각이 자꾸나서 상처 안주고 헤어질 방법 없을까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전부터 사이가 멀어져 이제서야 이별통보를 하고 기분전환겸 술을 먹다 알게된 지인과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을 했다가 만나보니 좋은사람 같고 한 두번 만나다 관계도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전 연인과 재회 아닌 서로의 아쉬운 붙잡힘에 추억과 정에 못이겨 재대로 이별을 못하고 다시 제자리로 발전하며 지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지고 확실하게 결정을 못 낸 제 자신에 죄책감도 들고 가볍게 생각하고 만난 여친에게도 너무 미안하면서 이유없이 헤어지자 하기도 성격상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양다리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까지 온거 자체가 쓰레기 같지만 마음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원래 연인과 잘 해보려고 생각이 자꾸나서 상처 안주고 헤어질 방법 없을까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