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 인생네컷사진을 봐버렸습니다.
말 그대로 입니다 여친집에서 여친이 집비운 사이에 궁금한 마음이 들어서 사진첩을 보다가 봤습니다.. 애인의 과거를 캐는것이 백해무익인줄 알고있으나 막상 보니 어지럽더라구요.. 전애인과 한때는 열정적인 사랑 나눌수 있지만 헤어진 후 사진 정리 안하는건 무슨 심보일까요ㅋㅋ 그것도 집을 개방하고 오래 자리를 비울정도인데 제가 그 사진을 볼수도 있겠다라는 마음이 전혀 안드나봐요. 도대체 무슨 심보일지가 궁금하네요ㅋㅋ






